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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스토리 (ブレイブ スト-リ-: Brave Story, 2006)

최은영 |2008.03.25 12:45
조회 42 |추천 1


  사실 굉장히 재미나게 잘봤다. 잘 만들었지 않은가. 정말 제대로 스탠다드라고 할까. 완전 RPG게임이다. 영웅만들기 스토리. 한 단계 한 단계 영웅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그 영웅의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다. 보석 다섯 개를 모으고, 괴물을 무찌르고, 마침내 소원을 이룬 영웅이 아니라, 혼자가 된 엄마를 보살피는 어른스러운 아이가 영웅의 모습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성장통은 이렇게 아픈 것이다. 그런 소년의 성장담을 인터랙티브하게 그려낸 만화. 2006년 작품인데도 상당히 재미있다. 하지만 요즘 좋아하는 스토리라인은 초큼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스탠다드하게 재미난 애니메이션. 마츠 다카코, 웬츠 에이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즐거움까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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