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힘들게 찍은 동영상입니다!!
이거 타던 날 두시에 T 익스프레스 멈췄었죠??ㅋㅋㅋ
우린 오전에 타서 무사했다는...
그러나 두손을 놓고 탈 때...
다른 어떤 놀이기구 보다 화끈 했다는...ㅋㅋㅋㅋ
저는 왼쪽에서 두손 놓고 동영상 찍고
우리 이재환 샘은 오른 쪽에서 두손 놓고 동영상 찍었어요 ㅎㅎㅎ
그러나 절대절대~~~~~~
두번 할일은 아닌 듯 싶어요
정말 뒤질랜드 였다는 ㅋㅋㅋㅋ
카메라 잡은 손이 77도 경사를 내려가다
날라갈 뻔 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러나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제 손도 카메라도 무사하답니다...ㅎㅎㅎ
동영상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들자...
직원의 한마디... "카메라 괜찮으시겠어요??"... "네!!"
이렇게 시작된 우리 둘의 무모한 도전~~~ㅋㄷㅋㄷ
들어올 때 주서 기다리던 사람들의 펴정을 봤어야 하는데..ㅋㅎㅎ
아마 동영상에서 잠깐 엿볼 수 있을 듯~~~~~~~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시선을 집중하던 순간...ㅋㅋㅋ
우리 가슴 한 복판, 두 손에 들려 있던 카메라 때문이겠지...ㅋㅋ
절대 후회 없는 영상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