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83년 오비베어스의 감독을 지냈구 다음해인 84년에는 삼성의 지휘봉을 물려 받아 삼성의 2대 감독으로 내정....84년 삼성을 전기리그우승으로 이끌고 그유명한 져주기 경기로 롯데에게 한국씨리즈를 빼앗겼던 불운한 감독이다...또한 이만수선수의 3관왕만들기를 하면서 후에 남긴 그유명한 대사 "비난은 한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하다"라는 명언을 남김....후에 빙그레 이글수감독을 맡으면서 빙그레를 최강팀으로 만들었으나 우승에는 실패...지금은 야인이다. 그러나 내가 뽑은 최고의 감독은 김응룡도 아닌 바로 이분...김영덕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