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들중 85%가
살아난 것을 다행으로 여겼다고 한다.
왜냐하면..
죽음 바로 앞의 찰나에 극도의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그 죽음이 바로 현실이 되었을때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사형수가 형장으로 가는길은 10분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1시간이 넘도록 실랑이를 벌이는 사람들이 태반이며
그들은 아이처럼 벌벌떨다 생을 마감한다.
그 당당하던 후세인도 사형장 앞에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이었음을 기억한다.
그 영혼이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로마서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전도서 8:11
악한 일에 관한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아니하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는 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욥기 11: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른다 하나님은 없다 하지만.
결국 죽음 앞에서는 본능적으로 하나님 만날 것을
두려워 할수 밖에 없다..
그안에 영혼이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