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Jacobs...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
그가 나온 다큐도 재밌게 보았지만, 정말 대단한 사람같다.
모든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이지만 정작 자신은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능.... 오늘도 여김없이 인터넷서핑하다가 뒤늦은건지 따끈한건지
모르는 자료이다! 루이비통 08 봄 마크제이콥스 라인 핸드백!
하악... 루이비통의 저 패턴...이름은 모르겠다만 저것을 쭉 확대시키다니...
발상의 전환인가? 분홍색 갈색은 나이키SB 스투시에서 본거 쇼킹하진않지만
이쁘다.!
이 패턴은 뭐지... 솔직히 패션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잘을 모르겠다만 새로운 패턴 약간 선이 굵으면서
사포로 문지른 효과? 멀티패턴의 버전업같은 느낌이든다.
!!! 네온이다. 베이프에서 본 레온사인 패턴이라니...
이게 먼저냐 그게먼저냐? 이쁘구나...
골덴제질인가? 아기자기하면서 은근히 패턴도 눈에 안띄고
길가다가 "저 백 괜찮은데? 저건 어디껄까 하면서 유심히 봐야 아하!
하고 알듯한...
가면 갈수록 어렵다. 이쁘긴한데 내가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 안개로 가린 루이비통 패턴이라 할까?
루이비통 패턴을 말하는 명칭이 있을텐데.
네이버 검색은 역시 귀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