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미오와 줄리엣.
이도령과 춘향이.
왕자님과 신데렐라....
아주 유명한 사랑 이야기 다.
하지만....이들이 한것만 사랑일까...??
로미오와 줄리엣 부모님에 자식사랑.
춘향이를 사랑한 변사또.
왕자님을 사랑한 신데렐라에 언니들...
이들은 사랑한게 아닐까...??
모두들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다준 것 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안은 사랑은 아니라고 해버리거나
나쁜거라고 생각한다.
아니다.그렇지안다.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인해 생겨난 일이 잘못된것 일수는 있다.
하지만 사랑,그 감정만큼은 진실이다.
최소한 후자에 이들은 자신에 사랑을 위해 솔직했다.
숨기지도 도망치지도 안았다.
난 가끔 이들에 솔직했던 사랑표현이 부럽다.
-엉뚱한 병혁이에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