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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치과] 생활속 건강 재테크 – 치아건강 챙기기

연세안치과 |2008.03.27 10:31
조회 674 |추천 0

대다수 사람들이 평소의 소홀한 치아관리가 사회생활에 지장을 준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회사원 이모(34세)씨는 바쁜 회사 일정 때문에 점심 후에도 최소한의 양치질도 하지 못한채 바로 거래처로 향하는 경우가 많다.

충치도 있지만 시간이 없고 “다음기회에 한꺼번에 치료하면 되겠지”라는 판단하에 치과 치료를 미루고 있었다. 그 결과 지금은 치아를 발치를 해야 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시간적, 경제적으로 더 많은 손실을 가져온 셈이다.

치과 전문의는 “건강한 치아를 가지기 위해서는 평소에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양치질의 올바른 습관을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이다.”

올바른 양치질 방법으로는 “음식물 섭취후 수시로 하되 최소 2분은 해야 하며 앞니 바깥쪽에서 어금니 바깥 쪽, 그 후 안쪽을 닦도록 하고, 치실ㆍ구강청정제, 워터픽 등 각종 치과 위생용품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스케일링은 정기적으로(최소 6개월), 이미 생긴 충치는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만약 치아를 발치할 경우 발치한 치아 옆의 치아를 깎아서 금니를 만들어 걸치는 브릿지치료방법 또는 틀니치료, 임플란트 치료등 치아의 상태등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 치료하여야 한다.

브릿지치료는 보통 치아 한 개가 빠졌을 때 양 옆의 치아를 갈아서2개를 연결해 씌우게 되는데 이경우는 옆의 치아가 건강하여도 손상시키는 단점이 있고, 틀니는 잇몸 점막이 자주 헐고 아픈 불편이 있다. 현재에는 임플란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임플란트란?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잇몸뼈가 튼튼해야 성공적으로 이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잇몸뼈 이식, 잇몸이식등의 부가적인 치료가 병행이 필요하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흡사해 올바른 치아기능 회복 외에 외모에 자신감을 되찾게 하는 심리적 요인 등 다양한 목적으로 시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충치 및 잇몸 질환으로 치아를 상실한 사람, 교통사고 등 물리적인 사고로 치아를 상실한 사람, 부분 틀니 혹은 전체 틀니를 사용하는 것이 불편한 사람, 손상된 치아 옆에 건강한 치아를 삭제해 끼우는'브릿지'를 대체하는 사람, 손상된 치아의 구조적인 문제로 '브릿지' 치료가 어려운 사람에게 임플란트를 권할만하다.

임플란트를 한후에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임플란트가 심어져 있는 잇몸조직과 잇몸뼈에 지속적이고 과도한 압력으로 인한 주변조직의 자극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치석을 제거 해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의 개인적인 관리 이며 앞에서 언급한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하여 기존치아처럼 정성을 다하여 관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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