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anna run to you,
I wanna run to you,
Wan't you hold me in your arms
and keep me safe from harm
I wanna run to you,
But if I come to you,
Tell me will you stay,
or will you run away
그녀를 향해 달리고 또 달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녀는 점점 더 그에게서 멀어져갔고
결국 너무 지쳐버린 그는 그만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리고 말았다.
한번만, 단 한번만... 날 위해서 멈춰줄 수는 없었니...?
사랑과 달리기의 공통점은... 터져버릴 것 같은 심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