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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사 TOKYO REVELATIONS(ED)-최후의 과실(さいごの果)

하승주 |2008.03.27 23:22
조회 143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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探してばかりの僕たちは

줄곧 찾아왔던 우리는

鏡のようによく似てるから

거울을 보듯이 서로 닮아서

 

向き合うだけで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つながるのに

이어져 있는 것 같아

 

觸れ合うことはできないまま

만질 수도 없지만

瞳を凝らして 手を伸ばした

눈을 들여다 보며 손을 뻗어 보았어

 

ねぇ 僕は

난, 말야

僕は知りたい

알고 싶어

 

愛するって

사랑이라는 것이

どんなこと?

어떤 것인지

 

君が微笑むと

네가 웃을 때면

世界は少し震えて輝いた

내 세상이 떨리며 반짝였어

 

まるで呼吸するように

마치 숨을 쉬듯이

うごきだした

박동하듯이

 

ねぇ 僕は

난, 말야

僕は知りたい

알고 싶어

 

生きてくって

살아간다는 것이

どんなこと?

어떤 것인지

 

僕が尋ねると

네가 찾을 때마다

世界は少し震えて輝いた

내 세상이 떨리며 반짝였어

 

僕に眠る眞實を

내 속에 잠든 진실을

 

今 靜に

지금 조용히

 

解き放つ

너에게 보내

 

 

 천사야옹이

http://www.cyworld.com/skuld81

츠바사 TOKYO REVELATIONS ED

최후의 과실(さいごの果)

가사 출처 : 페이티(feitea.namowe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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