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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반대론자의 앞뒤안맞는주장 이해가안갑니다★

송태양 |2008.03.28 07:22
조회 1,097 |추천 38

한동안 잠잠하다가..

갑자기 기사한개로 다시 개고기찬반논쟁이

인터넷에 이슈가됬는데요..

저는 개고기를 자주먹는편입니다

어른들이 어렸을때부터 자주먹이셨고

처음엔 거부감도있었다가 많이먹다보니

이젠 좋아하게됬는데요

왜,! 도대체왜! 개고기를 먹지말라는건가요,

제가 몇몇 말도안되는 의견을 제시한 반대론자의 의견을

반박해보겠습니다.

첫째,개는 우리의 친구라서 먹지말아야한다!

 

저는 집에서 상추와 딸기를 키우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저는 하루하루 자라나는 제친구 딸기와 상추를 보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있습니다 딸기와 상추는 소중한 제친구입니다 그러니 먹지말아주세요 당신들이 말하는건 이거와같다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시겠네요^^..

 

 

개고기 문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참 이해하기 힘든 논리인 것 같더군요. 개는 인간의 친구라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 나라는 농경문화로써 소가 인간에게 더 가까운 동물인데 말이죠. 개는 친구라 안되고, 소나 돼지, 닭을 먹는 사람들은 뭔지... 그냥 우리 나라의 식문화 중 하나로 생각하면 될 것을... 개가 사람의 친구면, 공원에 산책 나올 때 개의 배설물을 치울 준비를 하고 나오고, 거세수술이나 성대수술은 왜 시키는지 모르겠군요. 목줄은 왜 해가지고, 묶고 다니는지... 말이 안되는 논리로 어린아이까지 앞세워 시위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고발이라면 고발까지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먹는 사람은 나와 식문화가 다른 사람일뿐이지 잘못된 것은 아닌데 말이죠. 내 논리는 옳고, 나와 다르면 틀리다는 식의 사고 방식들도 한 몫을 하는 것 같고 말이죠. 개고기가 안되면, 소와 닭, 돼지도 안되고, 생선도 먹으면 안되는 것이고(생선도 아파해요.ㅋ), 채소도 살아있는 생명체니 먹으면 안되겠군요. 그럼 인간들은 굶어 죽을 수 밖에 없겠네요

 

정말 말도안되는 소리죠.. 개가우리의 친구라는분들이 고급스럽게앉아서

스테이크썰어먹고있으니 그럼 소 돼지는 친구아닌가요?

소돼지는 안아픈가요? 안기여워서?

소도 도축장에가면 본능적으로 안들어갈라고해요..

도축장에가면 소머리를 고정시킨다음 1.3t짜리 헤머로 소 정수리를 가격하여

두개골을 조각낸다음 비강속으로 철사집어넣어서 뇌를 마구 휘젔습니다.

그렇게죽여요..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런데 소 돼지고기는 잘만먹는분들이 왜 개고기는 안된다는거죠?

게다가 먹지말라고하면 버리지를마시던지

조금키우다 질리면 버리고... 게다가 당신들이키우는 애완견 시츄 그딴건 맛도없어서

먹지도않아요.. 제발 뭣좀알고말하세요

당신들이 징그럽다고 안키워서 버린지나가는 잡종견이나

차에치여서 죽어가는 똥개잡아서 먹는다구요

우리나라 유기견수가 얼만줄이나아십니까?

그렇게 개가좋으면 우리나라 토종견 똥개 키우시던지

그딴것들은 징그럽다고 안키우는주제에 개는 우리의 친구라고 하기엔

뭔가 앞뒤가 안맞지않나요^^?

우리나라에 유기견 한마리도없으면 자연스럽게 개고기 안먹게되는거아닌가요?

 

이상 허접한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학생이라 맞춤법이니 틀린부분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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