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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할 49가지]

이양자 |2008.03.28 09:42
조회 104 |추천 0
    [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할 49가지]  [1]

이 책은 탄줘잉(담탁영 覃卓潁)이라는 중국인이 쓴 책으로,
원제목은[一生要做的 99件事](일생동안 꼭 해야할 99가지 일)인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작가의 동의하에 ,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49가지를 골라서 번역했다고 한다.

책을 읽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여기  3~4회에 걸쳐서  49가지의 그 요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우리도 하번 실천해 보면 어떨까?


1) 첫 번째 할 일
- 사랑에 송두리째 걸어보기 -

사랑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설령 그것이 슬픔을 가져오더라도...
그러나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을
완전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입니다.


2) 두 번째 할 일
- 소중한 친구 만들기 -

세상은 변하게 마련이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할 때 두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것,
바로 속 깊은 우정입니다.


3) 세 번째 할 일
- 은사님 찾아뵙기 -

그 시절, 기억속의 선생님이 떠오르나요.
머뭇거리지 마세요. 그분을 찾아보세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보세요.
지금 당신의 모습을 보여드리세요.
그것만으로도 선생님은 흡족해하실 겁니다.
지금의 당신의 선생님 인생의 작품이니까요.
선생님께 당신이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드리세요.


4) 네 번째 할 일
- 부모님 발 닦아드리기 -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옷을
더 껴입으라고, 조심하라고 늘 끊임없이 부탁하죠.
당슨은 짜증스럽지만 따뜻함도 느낍니다.
돈이 없을 때, 그는 항상 돈 버는 일이 쉽지 않다며
당신을 훈계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신에게 돈을 쥐어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부모라고 부릅니다.
보모님의 또 다른 이름은 '희생'입니다.     5) 다섯 번째 할 일
-영광은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

명예는 많은 사람이 갖고자 애쓰는 가장 큰 욕망일 겁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면서 존중받고,
특별한 대우를 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엉겹결에라도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나도 그런 걸 가지고 있어요." "나도 거기에 가봤어요."
대신에 조금만 참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다려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대단해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6) 여섯 번째 할 일
-고향 찾아가기-

고향으로 돌아가봅시다.
어릴 때 뛰놀던 곳을
다시 거니는 것만으로도 깨닫게 됩니다.
오래전, 뜨거운 열정으로 어린 시절을 장식했던 것들이
이미 기억에서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작은 관심과 배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풍경은 바뀌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요.


7) 일곱 번째 할 일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들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렷한 이유입니다.


8) 여덟 번째 할 일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가 자신에게 매기는
갑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는
남들의 평가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무한하므로 자신의 숭고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연마해야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기르면 자신의 가치를 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매력적입니다.
자신감은 일종의 '흡입력'입니다.
자신감을 끌어내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 없다고 여겼던 일을 큰 용기를 갖고 해보는 것입니다.


9) 아홉 번째 할 일
-마음을 열고 대자연과 호흡하기-

대자연을 마주하는 순간, 그 어떤 상념도 필요 없습니다.
감정의 소통만 이루어지면 충분합니다.
분명한 것은, 인류가 대자연 속에서 성장해왔고
우리의 뿌리는 대자연 속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온갖 이론과 학식은, 날로 늘어가는 우리의 곤경을 설명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해답은 자연에 있습니다.
단지 며칠이라도 좋습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 거닐어보세요.     10) 열 번째 할 일
-두려움에 도전해보기-

그가 6주나 걸려 자신이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곳에 이르러
얻은 것은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었습니다.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6주간의 여정은 무자비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같은 고통이 뇌리에는 전혀 다르게 기록됐습니다.
아름답고 달콤한, 자신만의 여정으로 남은 것이지요.
그것은 인생과도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몇 년을 노력해 도착한 목적지가
'단지 실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자신이 원해서 간 길이라면
결코 헛된 것이 아닙니다.


11) 열한 번째 할 일
-경쟁자에게 고마워하기-

우리에게는 친구가 필요합니다. 또한 라이벌도 필요합니다.
친구가 감정적으로 가장 든든한 격려자라면.
라이벌은 이성적으로 가장 커다란 자극제입니다.
라이벌의 자극을 잘 이용하면 또 다른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벌은 '성장 촉진제'입니다.
라이벌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해보세요.
우리를 단상 위에 올려 상을 받게 하는 것은,
우리의 친구가 아니라, 바로 그 라이벌입니다.


12) 열두 번째 할 일
-추억이 담긴 물건 간직하기-

누구에게나 '추억의 물건'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물건은 지난 삶의 뚜렷한 증거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보물'이 되는 물건은
시간이 지나도 버리지 못합니다.
물건을 보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그 추억이 현재를 밝게 비춥니다.
추억이 담긴 물건 하나쯤을 소중히 간직해보세요.


13) 열세 번째 할 일
-사람 믿어보기-

살아가는 데는 공기와 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신뢰가 필요합니다.
남을 믿지 않는다면 진심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낮부터 밤까지 다른 사람을 경계해야 합니다.
단 한순간도 쉬지 못하게 되는 거죠.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고 싶다면
먼저 그를 믿어야 합니다.


14) 열네 번째 할 일
-다른 눈으로 세상 보기-

기분이 안 좋을 때면 물구나무를 서는 남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말했습니다.
"서 있을 때는 짜증이 나는데요, 거꾸로 세상을 보면 모든
사람과 일들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그러면 견디기가 좀 쉬워요."
관점을 바꿔 문제를 바라보면 마음이 조금 달라집니다.
뒤죽박죽 엉켜 있는 일 속에 좋은 면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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