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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1월 15일
"아~ 짜증나! 은택 그자식!(쁘득!) 죽여버리겠어!"
난 보다시피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이름은 강인성
그냥 평범한(?)사회인이다.
내가 왜 화를 내고있냐면,그 이유는 은택이가 응x를 싸고,
물을 안내렸다.그것은 별상관없지만,문제는 따로있다.그건내가 급해서 물을내렸는데...
그만 변기가 막히고,말았다. 나는 그자리에서 2분을 기달렸고,
겨우 내것도(?)해결을 했다. ..그떄!
쾅!~~~~~
"응? 뭐지? '
그소리 와 함께 은택이 이상한 박스를 들고 왔다.
나는 그자식이 오자마자 하이킥을 갈겨 줬다.
"쿨럭! 야 이자식아! 겨우 그것가지고 이러냐? 치사하긴..."
"쯧! 니가 아직도 덜맞았구나..어쨋든! 너는 이거 쉬운 일인줄알어? 죽을려고,감히..." 보다시피 나는 은택이와 한 집에 같이 산다.
"휴~ 알았다. 알았어..어째든 이것좀 봐봐!"
"응? 그게뭔데? 별것아니면,..알지?" 은택이는 상자에서 고글2개하고, 이상한 장갑..등등을 꺼냈다. "이건 바로 그유명한 우리나라 최초의 가상현실 게임인 '바람의 대륙'이다!후후.."
응? 게임? 하긴..저자식은 페인이지... " 그래서 ,그걸 나와 하자고?" "후후..여전히 눈치는 좋군..이건 겨우1000만원이다!"
은택이는 자랑스럽게말하였고,나도 자연스럽게 그자식한테 하이킥을 갈겼다. "컥! 이자식이~ 흥! 안할거면말고!" 엇? 이자식은 삐치면, 풀기가 어렵다.그래서 나도 어쩔수없이... "일았어,인마. 미안하다...." "히히..그래? 알았다. 어째든 우리 빨랑 하자!"
휴~ 이녀석이랑 같이있으면, 내가 다 늙는다.
" 야! 설명이나 들어, 인마...이건 고글이랑, 장갑을끼고 , 상자에 붙어져있는 단추를 눌르면되.." 나는 은택이 한테 설명을 30이나 듣고, 드디어 가상현실 이란 게임을 하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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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로그인!" 이라는 말과 함께. 나는 이상한 빛에 싸였다.....
"윽! 눈부셔~ 응? 저게뭐지? 아~저게바로 그 NPC이구나~"
그렇다. 나는 갑자기 하얀방에 도착했고, 앞에 어떤여자가 서있었다. "어서오세요~고객님.자자~어서 아이디와,이름을 말해주세요~" 헐~ 나는 순간 그말을 듣고 순간 당황하고, 다시말을 하였다. "음..아디는 '초밥먹고싶다' 라고 해주고, 이름은.....음...그래! 월하가인으로 해줘!" 그러자 그 NPC가...
" 알겠습니다. 고객님 그럼 이만~" 숙!!!!
"바람의 대륙으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나는 또다시 빛과함께 정신을 잃었다..... "응? 여기가 그 바람의대륙인가? 와~ 꼭 현실같아~.....히히 빨리 이 마을을 둘러봐야지..." 이마을의 이름은 레앙이다. 즉, 레앙 마을...
나는 먼저 스텟창을 열어보았다... "스텟창!" 이라는 말과함께
큰 네모난 용지가 나왔다.
스텟창
이름:월하가인. 길드:무. 성향:무
힘:5. 민첩:5. 행운:5 근골:5. 위엄:5.
손재주:5. 지력:5. 지혜:5.
체:100/100. 마:100/100. 마방:5.
보너스 스텟:30
H.P:100. M.P:100. 공격력:10. 방어력:10
힘은 공격할때. 민첩은 크리티컬과 속도. 행운은 아이탬확률과 운(?!)이다. 그리고 근골은 무기를 들때. 위엄은 무었을 소환 할때. 체력과 마력은 말그대로 체와 마 를 올려주는것이다.또한 손재주는 스킬의 속도.지혜와,지능은 마법공격력하고,마법의양.을 올려준다.
마방은 적이 마법공격을 할때 피해를 줄어들게하거나,내가 마법으로 공격할때, 보너스 힘을 준다. 그리고 나는 지금 보너스 스텟으로 무었을 올리지 고민하고,있다. "음...그냥 나중에올려야지뭐.." 일단 나는 게임을 종료 하였다.
바람의 대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