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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사냥의 시작
"휴~진짜 박질감이 넘쳤어..정말이지..." 나는 고글과,장갑을 벗고, 은택이를 찾고, 있었다. "응? 헐~애는 어떻게 밤12시인데도, 지금까지 계속 게임을 하냐...에라!나도 몰라!"
다음날.......
따릉릉릉릉릉릉릉릉~~~~~~~~~~~!
"으,응~ 졸려.... 에..에...에칫!" 나는 재체기와 함께 순식간에 잠에서 깨어났다... "아함~ 졸려..음?은택이 이자식은 아직도 자네.. 하긴 적어도 새벽 쯤에 잣으니...휴~ 어째든 나도 게임을 다시해볼까? 후후~" 나는 고글과,장갑을 끼고, 로그인을 외쳤다..... "로그인!" 나는 다시 하얀 빛에싸옇다....
바람의 대륙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큭~이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군, 그나저나 이 풀냄새와 흙냄새는 증말 신기하네~ 히히 어째든 퀘스트나 받으로 가야지"
"아! 먼저 스텟이나 올리고, 장비나 장착해야겠다.."
나는 스텟창을열고, 그냥 대충 힘에5, 민첩에5, 운에 7, 근골에3, 마방에 2, 마력에4, 체력에 4를 올렸다. 그리고 한참을 가다가.... "아이씨!얼마나 더가야되! " 그때, "어이~거기! 총각(?)"
" 응? 퀘스트인가.." 나는 그 아저씨에게...30분동안 설명을 듣고, 겨우 빠져나왔는데, 퀘스트를 2개나 받았다....
"음...일단. 하얀 바지 장착!, 하얀 상의 장착! 그리고 퀘스트창 오픈!"
퀘스트:c급
장비 아저씨 곤트씨에게 고블린의 눈3개와
사슴의 녹용5개 를가져다주자.
고블린의 눈:0/3
사슴의녹용:0/5
보상:?????
"음...일단 칼은 사자."
나는 상점에 들어가서 물약과 장비탬들을 샀다.
"하이만의 슈퍼울트라..장착!"
"음..일단 가이드온!...훗 일단 사슴을 잡아야겠군."
나는 사냥터로 들어갔다.
"쿨럭! 사슴이 왜케 쌔! 쳇 함정니나 만들어야겠군"
나는 상점에서 산 호케의 함정세트를 깔고, 옆에 잔디에 숨어있었다....그떼! "푸륵!푸륵!"
"오! 드디어 잡혔나? 한번 구경을 해봐야겠군.."
나는 구경을 갔는데, 사슴이 너무나 불쌍해서 그냥 나주었다.
"에휴~ 넌 더이상 잡히지말아라....함정세트를 또 사야겠군....쩝!" 그런데 갑자기 네모난 창이 떴다.
그랜드 오브더 로드 사슴을 구해주셨습니다.
사슴을 구해준 데가로 랜덤으로 장비와, 퀘스트를 드리고, 사슴녹용 3개와,고블린의 눈5개. 그리고
레벨 10업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라는 말과 함께 나는 10업을 했고, 무기는 엘리트급과.
레전드 직업 스킬,퀘스트를 받았다.
그리고,......
장비아저씨 곤트씨의 퀘스트(완료)
녹용:3/3
고블린의 눈:5/5
보상:????
"오~ 대박이다!심봤다으아!!!!!!!~~~~~~~~~"
나는 퀘스트를 한달안에 다껬고, 레전드 스킬과 직업을 얻었다. 또한 장비아저씨의 퀘스트로 인해 레어 급 스킬을 받았다.
"큭크큭! 이거 팔면 얼마냐? 히히 일단 종료 해야지..."
바람의 대륙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다시 일어나 서 아침을먹고, 다시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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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