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어리더

김경률 |2008.03.29 04:25
조회 211 |추천 0
play

야구장에서

치어리더 눈화들을

 

처음 본

 

동생의 

첫 외마디

 

"쥐기네 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