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은 이미지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서 보여지는 그 자체가 바로 유재석이다. "
-강호동
얘는 잘 될 수 밖에 없어요 명절이면 명절,생일이면 생일 문자를 보내요 '수홍이형 형 새해 복 많으받으시고 항상 잘 되시길 바랄게요', '생일 축하해요 형 사랑해요!'
이렇게 보내는데 어떻게 안 이뻐할수가 있겠어요!
감동이죠 정말, 그럼 전 이렇게 보냅니다
"그래 너도 정말 잘 될거야 새해 복 많이받아라"
-박수홍
보통의 연예인이라면 그 정도의 인기와 부를 누리면 고급 외제차를 타려고 혈안일 텐데 유재석에겐 그런 것이 없다 뜨기 전이나 뜬 후 한결 같아서 참으로 대견하다'
그는 개그맨들의 존경하는 선배님 1위이다
-개그맨 표영호
그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후배 진행자는 유재석.
"선후배, 동료는 물론 카메라 뒤에 숨은 잘 보이지 않는
스태프들까지 일일이 챙기는 친구"라며 "후배지만 한 수 배웠다"고 했다
-이홍렬
우리나라 출연자들은 방송할 때 조금 투덜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나이 든 스타들은 자기가 PD가 되려고 해요. ‘이 부분은 재미없으니까 빨리빨리 해’ 이런 식이죠. 일본의 경우 아무리 스타라도 방송할 때 힘들다는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제작진 앞에서는 완전히 가면을 써요. 끝나고 나중에 매니저한테 얘기를 하죠. 그러니까 제작진 입장에서는 이런 출연진하고 일하고 싶어하죠. 그런 대표적인 연예인이 유재석인데요, 제가 일본에서 놀란 건 일본 연예인들은 다 유재석처럼 하더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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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우리 선배 중에는, 신입생과 친해지려고 휴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던 선배가 두 명 있었다. 그 중 한 명은 지금 꽤 유명한 개그맨이고, 개그계의 신사라고 불린다
KBS 쿨FM '테이의 뮤직 아일랜드(89.1MHz, 매일 밤 12시-2시)'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김형중이 19일 방송에서 "유재석은 대학 때도 후배들을 정말 끔찍하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