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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범인이잖아. 내마음을 훔쳐갔어!!!!"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 매니쉬
소설을 보면서, 한편의 조폭영화를 보는거 같았는데 웃기기는 또 얼마나 웃기던지.
슬프기는 말할것도 없고 짜릿하기까지.
이거 거의 영화로 제작되도 될 것같은 수준인데?!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야기는 윤재커플과 유수커플, 창민과약혼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백색지연인만큼 스토리가 탄탄했고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 진정 윤재,유수커플이 이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유천이가 약간 무식하면서고 막가파로 나오는게 어찌나 재미있던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씬은 재판 전 재중과 윤호가 변호사와 사형수로 만나는 장면과
준수를 숨기기위해 레이디 마멀레이드 복장을 입혀놨지만 윤호가 단번에 찾아내는 장면.
처음엔 인정하지 않았지만, 어느 덧 제이 에비뉴의 안주인으로써 손색없을 정도로 변한 재중의 모습이
너무 카리스마있어져서 멋졌다랄까... 준수를 찾아낼 때 정윤호도 정말 소름끼쳤어덜덜
역시 커플하면 윤재?
번외편은 너무짧아서 아쉬웠지만.. 왜 만날듯만날듯하면서 그런결말을!! 아흥분
번외도 파일로올리고싶은데; 혹시 저작권..뭐 그런거 걸릴까봐 일단보류할게요.
번외편 올려도 되면 댓글좀^^;
마약범과 경찰의 만남인지라 쫓고 쫓기는 추격신들이 많아서 가슴이 조마조마 했었다.
더불어 좋은교훈까지... 마약과총은 절대 가까이하면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