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 가득한 다정한 목소리로 내이름 불러주던이~
하늘에서 미카엘 천사가 내려와 빛나는 눈부신
사랑으로 감싸 주는듯 하여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며 눈빛으로
그리움을 전하고 했는데~
다정한 목소리에서도 느껴오는 사랑의힘은 돈으로 계산할수 없는
아름다운 파워요~에너지 였어요~
그래서 봄이면 그리움과 사랑이란 씨앗을 꽃밭에 심으며 작은 꿈을
속삭였어요~풀잎의 꽃밭에서 꿈과 사랑을 안고 튀어나온 풀잎요정이
되기로 했어요~
푸른 초원길을 걸을때도 다정하게 들려오던 다정한 목소리 우주에서
빛의 언어로 보내준 느낌이어요~
그러고보면 하늘이 아름다운 자연을 많이 사랑해준것 같아요~
그아름다운 보답으로 빛나는 사랑을 띄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