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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ristesse de Laura

박민규 |2008.03.31 20:58
조회 61 |추천 0
  몸이 아프고 감기기운에 힘없이 집으로 향하는데맞은편에 오는 사람의 휘파람 소리를 들었다.처음엔 그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지만이내 들려오는 소리 그 휘파람의 제목은 "슬픈 로라"였다. 자주 듣는 경음악인지라 익히 귀에 익은 소리 슬..픈..로 라 마음이 아파왔다 나는 어찌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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