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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3.31 22:33
조회 30 |추천 0


기억해주세요

나는 사랑에 목메인 한심한 여자가 아니라

그저 당신을 사랑한 한 여자였다는걸

난 그저 아파서 울었던 평번함 여자였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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