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1부 성년의 날
2부 선택의 시대
3부 위태로운거리
4부 치명적인 것들
5부 연인들의 비밀
6부 돌이킬 수 없는
7부 그림자 도시
8부 거의 모든 사랑의 법칙
9부 정거장, 서울 2006
주인공은 31살의 오은수 그녀의 여자친구 2명
그녀를 둘러썬 남자 3명 그리고 가족..
'달콤한 나의 도시'는 꽤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좀 여러가지가 섞였다고 해야되나,?! 그런데.. 끝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주인공인 오은수가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그래도 결혼하기엔 조건이 가장 좋은 김영수라는 인물.
특히 그렇다. 그런지 김영수라는 인물에는 현실감과는 너무
동떨어지게 느껴졌다. 소설을 너무 급박하게 끝내버린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그래도 충분히 술술 잘 재밌게 읽혀지고
설레는 부분, 아픈 부분, 찔리는 부분 뭐뭐 이런한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참으로 공감이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