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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ドラマ 가난남자 - 봄비맨(貧乏男子 - ボンビーメン, 2008)

송지운 |2008.04.01 20:15
조회 91 |추천 2

 

 

 

첫방송 : 2008.01.15 (화요일 22:00)
연출 : 이노마타 류이치
프로듀서 : 하제야마 유코, 나카자와 스스무
각본 : 야마오카 신스케
방송국 : NTV
공식홈피 : http://www.ntv.co.jp/binbou/

 

~드라마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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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코야마 카즈미 (小山一美) : 오구리 슌 (小栗旬)
대학교 3학년으로 취직 활동중으로 현실감각이 무디며, 남의 부탁을 심각할 정도로 거절하지 못한다. 주위의 사람들이 곤란에 처했을때 가만히 있지 못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심신을 다해 물신양면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따듯한 녀석. 그의 유일한 무기?이자 자랑은 친구들... 이런 저런 부탁을 받고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다가 한도(100만엔)를 넘어 버리면서 그의 인생이 팍~팍~ 꼬이기 시작하는데...

 

나카하라 미미 (中原未海) : 야마다 유 (山田優)
금융회사 니코니코레이디에서 일하는 여성으로 명품을 너무도 사랑하며, 마음에 드는 명품을 사기위해 현금서비스를 받는다. 우연한 기회에 카즈미와 알게 되면 내키지 않지만 어울려 간다. 오무오무에게 돈을 빌려 빚이 있다. 나름대로 터프한 일면도....

 

히키타 슈조 (引田修三) : 야시마 노리토 (八嶋智人)
동네 파출소 순사. 역시, 미미와 같이 내키진 않았지만 어쨌든 카즈미와 어울려 간다. 오무오무에게 돈을 빌려 빚이 있으며, 총 부채가 600만엔... (특별한 캐릭터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냥 이야기 흐름의 핵심이긴 한데, 특별히 눈에 띄는 행동은.....)

 

오무오무 (オムオム) : 유스케 산타마리아 (ユ?スケ?サンタマリア)
호스트 클럽과, 바를 경영하며, 취미로 돈을 빌려주는 대재벌로, 어둠의? 세계에선 살아있는 전설로 통한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무오무에게 20만엔을 받으러 온 카즈미에게 불가능하지만, 재미있는 제안을 한다. 약속을 지킬줄 아는 사람으로 가벼운 겉모습 뒤엔 어둠이...????

 

신시로 스미레 (新城すみれ) : 나카 리이사 (仲里依紗)
카즈미의 대학 동아리 친구로 책임감이 강하다.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카즈미를 걱정하면서도, 어려울땐 이런저런 도움을 요청한다.

미미친구 : 아유미
미미의 친구로 잠깐 출연하는 아유미입니다. 한컷 나오는데, 그냥 반가운 마움에 올려 보아요..ㅎㅎ

 

콤비 사체업자 : 카미지 유스케, 오토오 타쿠마
오무오무의 부하로 돈을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 엄청난? 개인기로 거뜬히 카즈미를 속여서 돈을 뜯어낸다. 이후엔...??

시라이시 료 (白石?) : 미우라 하루마 (三浦春馬)
카즈미의 앞방에 살며 알바하는 곳의 동생. 시골에서 올라와서 지금은 카즈미 만큼이나 빈곤한 생활을 한다. 마음이 따듯한 카즈미를 따른다?

 

~등장인물 챠트

 

~SToRy

 

어느 날, 카즈미의 휴대폰에 한통의 전화가···스미레가 야쿠자의 차에 끼스?(ㅎㅎ)를 내어 버렸다는 것이다. 스미레를 가장한 어설픈 사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의심할줄 모르는 카즈미는 20만엔이라고 하는 거금을, 두명의 남자에게 돈을 건넨다.

「이런거에 속는 바보도 있구나」라고 썩소를 날리며 살아져 가는 정체를 알수 없는 두명의 남자는, 불합리한 금리로 돈을 빌려 주는 것을 취미로 하는 전설의 호스트·오무오무의 부하들이 였다.

그후, 속은 것을 알게 된 카즈미가 20만엔을 만회하려고 두명을 쫓고 있던 중에, 히키타 슈죠와 나카하라 미미라고 하는 남녀를 만난다. 두사람은, 오무오무로 부터 돈을 빌렸던 손님이었다. 히키타는 사랑받는 순경을 목표로 하지만 사람을 돕기는 싫어하는 순경, 그리고 미미는 명품쇼핑에 중독되어 빚을 거듭하는 금융회사 니코니코레이디였는데..


~Sweet SToRy

 

오구리 슌에 첫주연 등장

캐릭터가 강해서 멋지게 망가지는 역활을 잘해준것 같다

현시대에 돈보다 사람에 정이 더 강하다는 정말로 멋진 드라마다

항상 일본드라마를 볼때는 나중에 뭔가남는 드라마가 많은것 같다.

마지막 회를 보면 돈이 사람에 정에 지는 내용이다

정말로 세상살이가 힘들거나 사람들에 배신에 지쳐있는 분들이 본다면 정말로 기분 이 업될 드라마

사실 정말로 현실서이 있을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이렇게 희망을 주는 드라마는 팍팍 밀어 줘야 하지않을까 생각한다 ㅋ

암튼 오구리 슌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할 드라마 ~~

망가지는 오구리슌 소박한 오구리슌

감초로 아유미에 잠시 깜짝등장도 있으니 꼭 눈여겨 보세요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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