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옜날에 나무랑 도끼랑 나무꾼이 살고있었데.
나무랑 도끼랑은 친구고 나무꾼은 나무가 사랑하고있었지.
그세명은 아주아주 친했었지.
근데 어느날 나무꾼하고 도끼가 장난으로
나무를 한번 찍어보기로했어 나무꾼과 도끼는 재밌어했고
나무도 아프지만 웃었어. 근데 그게 나무꾼과 도끼는 너무
재밌던거야. 그래서 한번 두번 계속계속 찍었어.
나무도 아프지만 계속 웃었지 계속.
근데 자꾸만 찍다보니깐 나무가 이제 한번만 치면 넘어갈듯
할정도로 되어버렸지 그래서 나무꾼은 다시는 치지않기로했지
아파하는 나무를 위해 , 근데 도끼가 나무꾼에서 말한거야
한번만 마지막으로 한번만 해보자 하고말이야
나무꾼은 고민이 되었어.
그러다가 결국 나무꾼은 도끼와함께 나무를 찍어버렸어.
그래서 어떻게 된줄알아?
나무는 결국 아파도 웃다가 쓰러져버렸어.
이제 나무가 버틸수 없을정도로 힘이들었던거야.
나도그래. 많이아파..버티기 힘들어.
이제 그만하고 나좀 봐주면 않될까..?
너무 많이 아프고 힘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