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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비흡연자

홍광표 |2008.04.02 00:05
조회 97 |추천 4

25년째 담배는 모르고 살고 있는 백수 입니다

 

시간때우러 피시방을 자주 가곤 합니다...

 

대부분 저녁에만 가는데....

 

저녁 10시만 넘으면 종이컵 들고 가서 담배 펴도 된다고 알바가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하나만 물어보고 넘어 가도록 할께요...

 

그럼 흡연구역과 금연구역을 불리시킬 필요가 없다고 전 생각이 듭니다...

 

비 흡연자들은 죽어란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다들 아실껍니다...

 

담배 피는 사람들 옆에만 있어도 암이 걸린다는사실을요....바로 니코틴연기때문이죠...

 

나이도 먹을 만큼 먹고 성인이면 성인 답게 행동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제가 틀린말 한것도 아니구요... 

 

피시방 금연구역 흡연구역 구청단속? 절대 안나옵니다.....

 

저도 피시방 알바 해봐서 아는데요... 언제나 말만 잘할뿐이죠.....

 

한사람에 매너가 바로 당신옆에 상대방을 기분 안나쁘게 할수 있습니다...

 

태클 거셔도 됩니다... 제가 잘못된 발언이면 말입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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