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hy ,

윤나라 |2008.04.02 00:26
조회 41 |추천 0


결코 용서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결국 행복해 질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

이렇게 쉽게 서로 다른 사람 옆에서 행복해하며 

서로의 행복을 빌며 가슴 아플 것도 잘 알고 있었으면서

 

우린 왜 그렇게 미련스럽게 긴 시간동안

서로 괴롭히며 놓아주지 못했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