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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플’ 최송현 이휘재 작별인사도 없어, 시청자 원성

김종서성형... |2008.04.02 10:23
조회 128 |추천 1
노현정 백승주 최송현 아나운서가 이끌어 온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1이 아슬아슬한 화요일 밤 1위로 종영됐다.

그런데 4월1일 마지막 방송에서 그 동안 진행을 이끌어 온 최송현 아나운서와 3년 여간 출연하며 인기의 견인차를 해 온 이휘재의 고별 방송 및 작별 인사 없이 끝나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 동안 진행해 온 최송현 아나운서와 이휘재의 작별인사도 없이 끝낸 것은 "너무한 처사다"며 졸속 종방에 대해 질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4월1일 종영된 '상상플러스'는 전국 기준 11.9%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긴급출동 SOS24'는 11.8%로 두 프로그램간 격차는 0.1%에 불과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6.3%를 보였다.

그 동안 '긴급출동 SOS24'는 사회 고발프로그램으로서 화요일 밤 유일한 예능 프로그램인 '상상플러스'와 경쟁하며 선전을 펼쳤다. 하지만 최근 '상상플러스'의 시청률이 다소 하락세를 보이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이날 마무리된 '상상플러스'는 시즌1의 하이라이트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최송현 백승주 노현정 등 아나운서 안방마님 시대가 마무리 됐다.

한편 4월8일 방송부터는 섹시스타 이효리가 봄 개편과 함께 '상상플러스' MC로 합류한다. 이효리가 위기에 빠진 '상상플러스'의 구세주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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