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추
>> 특성 및 이용
상추는 칼륨, 칼슘, 비타민C 를 함유하고 있어 주로 샐러드나 쌈을 싸 먹는데 이용되고 겉절이로도 먹는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며,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다.
>> 특성 및 이용
원래는 포기째 생산해서 연화된 부분을 많이 먹는 것인데 국내의 경우 잎을 떼어 낸다. 잎이 가늘고 길게 갈려져 있고 잎끝이 모두 오글거린다. 은은한 쓴맛은 엔다이브의 고유특성이다. 쓴맛이 있어 상추추, 물냉이, 단맛나는 피망과 함께 쌈, 샐러드, 무침 등에 이용된다. 아삭아삭한 씹는
>> 영양 및 좋은점
비타민 A 효력이 있는 카로틴을 함유하고 있고 철분이 풍부하다.
>> 특성 및 이용
잎모양이 마치 민들레와 비슷하다. 줄기는 적자색을 띠고 잎자루에 녹색의 잎이 넓은 톱니 모양을 하고 잇다. 청색계도 있는데 '카다로그나'로 불리며 이탈리아의 지방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부드러운 어린잎을 샐러드, 쌈, 국거리, 나물로 쓰인다. 특히 샐러드 색깔내기 채소로 많이 이용
>> 영양 및 좋은점
이눌린, 고미질, 탄닌, 과당, 페쿠틴, 알칼로이드 등이 있다.
>> 특성 및 이용
잎이 둥글고 백색의 잎줄기와 붉은색 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워 보이는 눈요기 채소이다. 서양에서는 결구 수확한 초기가 '라디초'라 불린다. 국내의 경우 잎을 하나씩 떼어 내 레드치커리라 불린다.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 잇어 소화를 돕는다.
>> 영양 및 좋은점
칼륨, 인, 나트륨, 칼슘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A, C, E 등이 함유되어 있다.
>> 특성 및 이용
붉은색 치커리들의 친구로 이탈리아 채소이다. 아름다운 장밋빛 잎색과 은은한 쓴맛과 아삭아삭거리는 씹히는 맛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트레비소'지방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어 '트레비소'란 이름이 붙여졌다. 국내에서 포기재배하여 샐러드채로 생산하고 잎은 하나씩 쌈채로 출하한다. 선
>> 영양 및 좋은점
칼슘, 인, 철, 비타민 A, C 등을 함유하고 있다.
쓴맛을 내는 인티빈이 들어 있어 소화를 촉진한다.
>> 특성 및 이용
잎모양이 장판원형으로 잎 주변이 곱슬거리고,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을 느낄 수가 있다. 일본에서는 열무잎 모양을 한 잎겨자채와 황겨자채를 우리나라에서는 잎의 주변이 많이 오글거리는 곱슬 겨자채를 주로 먹고 잇다. 겨자는 노란색의 황겨자채의 씨앗을 분말로 해서 먹는다. 잎이
>> 영양 및 좋은점
비타민 A, C 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몸 안의 어독을 풀어줌으로 회를 먹을 때 이용한다.
>> 특성 및 이용
녹즙용으로 가장 좋으며 양배추의 선조이다. 즉 케일을 품종개량하여 양배추,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등을 육성한 것이다. 현재 재배중인 케일은 원래 케일이 아니고 콜라드인데 잘못 알려졌다. 콜라드는 진한 녹색이며 단맛이 더 있고 잎이 부드럽다. 상추처럼 잎을 계속 떼어 내 생산한다.
>> 영양 및 좋은점
단백질, 비타민 A, B1, B2, C 등을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K, U 가 들어 있다.
>> 특성 및 이용
붉은색 채소로 잎은 쌈채로 뿌리는 녹즙으로 먹는 채소이다. 16세기에 독일에서 재배가 시작된 빨간 비트는 모양은 우리나라 강화순무와 같다. 국내에서 녹즙이 유행하던 1994∼1995년도에 뿌리 위주로 생산되다가 최근에는 샐러드 채소로 생산한다. 잎은 은은한
>> 영양 및 좋은점
비타민, 무기질은 적고 당질이 많이 들어 있다.
잎에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다.
비트만 먹으면 속이 메스껍고 토할 수도 있으니 다른 것과 혼용하는 것이 좋다
>> 특성 및 이용
잎이 넓고 줄기의 색에 따라 청근대와 적근대로 나뉜다. 잎을 떼어내도 어린잎이 다시 나오므로 장기간 수확해 먹을 수 있다. 베란다, 식당, 사무실 등 햇볕이 드는 실내에서도 화분에 담아 쉽게 길러 먹을 수가 있다. 쌈채, 샐러드채로 쓰이며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식
>> 영양 및 좋은점
카로틴, 칼슘, 철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지방의 축적을 방지하고 다이어트 채소로 여성의 피부미용에 좋다.
>> 특성 및 이용
생장기간이 짧은 십자화과 채소이다. 몸전체가 녹색일 경우 청경채라 부르고 잎줄기가 백색일 경우 백경채라 부른다. 중국채소지만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식용화 되었다.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것이 잎이 연해 먹기 쉽다. 엽병부가 엷은 청록색이고 광택과 침이 있으며 잎이 잘 시들지 않는
>> 영양 및 좋은점
칼슘, 나트륨, 비타민 C, A 의 효력을 가진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다.
>> 특성 및 이용
어린잎을 채취하거나 어린잎을 계속 베어내 생산한다. 잎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있어 매운탕에서도 제맛을 낸다. 독특한 향과 맛 때문에 중세부터 약용, 식용으로 많이 이용해 왔다. 샐러드로 이용하면 수프에 넣거나, 익혀서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은 쌈용으로 줄기는 마요네즈에 찍어
>> 영양 및 좋은점
샐러리에는 보통 0.1%의 정유를 함유하는데 이 성분이 입맛을 돋아주고 여러가지 활동을 촉
진한다. 많은 칼슘함량과 기타 물질은 배설을 돕고 낮은 당함?c과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 대표적
인 다이어트 채소이다.
>> 특성 및 이용
향기가 독특하고 벌레 걱정도 없다.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가을에 파종하면 서리피해에 대비하여야 한다. 봄에 파종하면 꽃눈이 나오므로 빨리 수확하여하고, 꽃눈이 생긴 것은 단단해져 먹을 수 없다. 떫은맛이 없고 섬유도 부드러우므로 샐러드 쌈채에 이용한다. 무침에는 깨소금이나 땅콩 가루를 섞는 등, 약간 감칠맛 나는 것을 섞는다.
특유의 방향성 정유성분은 식욕을 촉진시키고 소화와 흡수를 좋게 한다.
>> 영양 및 좋은점
철분, 칼슘, 무기질, 비타민 A, C 등을 함유하고 있다.
>> 특성 및 이용
"천사가 준 유용한 채소"라 하며 해안가에 자생하는 미나리과 다년초로 줄기나 잎을 자르면 노란즙액이 나온다. 독특한 향기과 맛, 은은한 쓴맛이 있다. 개성적인 냄새가 있으므로 데쳐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 영양 및 좋은점
비타민 A,B1,B6,C,E과 미네랄(Ca, Mg, Na, K, Ge)이 다량으로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고, 그 중에서
도 다른 채소에 함유되어 있지 않는 비타민 B12와 유기 게르마늄을 많이 가지고 있다
특히 건조 중양으로 1%이상의 사포닌이 들어 있다.
>> 특성 및 이용
수분이 많은 잎으로 잎이 무척 가늘게 서로 갈라져 잇다. 잘라내면 또 올라오는 잎들로 특이한 모양의 쌈채이다. 향이 있어 더욱 풍미를 느낀다. 일본의 특산 채소로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흙만으로 재배하기에 경수채란 이름이 붙어졌다. 일본명으로 미즈나, 교나, 교미주나라고 부른
>> 영양
효력이 있는 카로틴이나 비타민A, 비타민C, 칼슘이나 철을 풍부하게 함유한다.
>> 특성 및 이용
흔히 비타민채라 부르며 원래는 포기를 크게 키워 내는 것인데 국내에서는 어린 포기를 길러 먹는다. 잎은 광택이 있는 진녹색으로 두껍고 약간 주름이 있다. 보기보다 맛이 담백하고 떫은맛이 없다. 잎은 숟가락 모양인데 잎가장자리는 약간 바깥쪽으로 말려 잇다. 추위에 강한 채소이며 서
씹는 맛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가열은 고온에서 단시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칠때는 충분히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어 비등점을 높인다.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가열하고 나서 이것을 넣어야 한다. 소금을 소량 넣으면 색이 더 선명해진다. 잡맛이 적고 단맛이 있으므로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어패류나 고기와 잘 어울리고 조리면 부서지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 영양
비타민A 효력이 있는 카로틴 함유량은 시금치의 2배로 대단히 많다. 생채 100g을 먹으면 하루 소요량의 약 80%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B1,B2 외 철분, 칼슘도 풍부하다. 일년 내내 구할 수 있고, 잡맛도 없으므로 사용되는 요리 폭이 넓어 이용가치가 높은 녹색채소라고 할 수 있다.
>> 특성 및 이용
브로콜리가 꽃봉오리와 꽃대를 식용으로 하는데, 뉴그린은 브로콜리로서 잎을 먹을수 잇는 품종이다. 잎색은 짙은 검정색을 띤 녹색으로, 잎면은 올록볼록 요철이 많다. 추위에도 잘 자라는 쌈채이다. 샐러드, 쌈채, 무침에 이용된다. 국거리로서도 손색이 없고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
>> 영양 및 좋은점
녹색채소 가운데서도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인정받는다. 비타민C, 카로틴,칼륨, 칼슘, 인, 철분
등이 보통채소의 2배에 달한다.
플라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오시아네트이 들어있다.
>> 특성
토당귀와 일당귀가 있는데 연하고 어린 일당귀가 쌈용채소로 인기가 더 잇다. 잎 모양은 신선초와 비슷한 것으로 주로 한약재로 쓰이고 잇다. 새로 돋아 나는 어린 순을 쌈, 나물로 무쳐 먹는 것으로 약간 매운맛은 있지만 산나물의 풍미를 돋워 주는 것으로 향긋하며 씹히는 맛이 좋다. 산
>> 좋은점
당귀가 약용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2000년전이다.
>> 특성
일반 치커리가 잎이 많이 갈라져 잇고 오글거리는데 비해 잎이 둥글게 자라고 잎이 더 두터워 이태리 치커리라 부른다. 특히 저장성이 좋아 신선도 유지에 좋다.
맛은 상추와 유사하지만 잎은 다소 두껍다. 이눌린이 함유되어 있어 독특
>> 영양 및 좋은점
철, 칼륨,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하며, 비타민 A와 B 복합체도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