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하나 : 맛 없어? 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주~울께.
애 둘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아니고...
애 셋 : (투정부린 반 찬을 확 걷어가며...)
뱃 뒈지가 쳐 불렀군~!!
☞ 잦은 사랑
애 하나 : 오늘 또 해? 당신 건강이 걱정돼~에...아~~이잉~!! 안~~돼요
애 둘 : 이런데 힘 그만 쓰고, 돈 버는 데나 힘 써!!
애 셋 : (발길로 걷어차며..)
너... 짐승이니~~?
☞ 와이셔츠 다림질
애 하나 : 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께.
애 둘 : 좀 도와 주면 안돼? 애 뒤치닥 거리도 많은데.
애 셋 : (빨래후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
알아서 입고 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