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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의 사랑의 경향

김영아 |2008.04.03 10:51
조회 352 |추천 20


AB형의 사랑의 경향


AB형의 급성 사랑은

약간 짝사랑의 느낌이 있다.
상대편에 대해서 혼자만 좋아하고

자기 머리 속에서만 사랑으로 키워 놓는 다.
상대가 순진한 사람이 아닌 경우에도

순진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AB형을 동화적이라고 하게 된다.


AB형의 사랑은 대인적 기질의

이중성으로 크게 나타난다.
사람과의 응대에 실수가 없는 한쪽 면은

(이하 A면이라 칭함)
근대 적 사무실을 연상시킨다.
냉정하고 합리적이며

인간관계의 균형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사무적인 면이다.
일반적으로 결혼 문제에 대해서는

 이 사무적 면으로 처리하는 느낌이다.


즉 사랑이 중요하기 보단 배우자의 능력,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이목등에 꽤 영향을 받는 편이다.
이러한 AB형의 A면적인

사랑은 윤기는 없어 보여도

상당히 진지한 면이 있다.


AB형의 B면에 있는 대인성

이것은 고정적인 건물이라기 보 다는
자동차로 끌고 다니는 이동식 주택의 느낌이다.
인간 속세에서 떠나서
산기슭이나 호숫가를 다니는 것이다.

이 B면은 상처입기 쉽고 동요되기 쉽다.
이동식의 차량주택이므로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매우 인공적인 생활방식이다.
이 인공성은 AB형이 말 하는 것에서도 잘 나타난다.
보통으로 어지간한 사람에게는

 말이 단순히 살아가는 도구이지만
AB형에게는 말이

자기의 합리성을 유지할 수 있는 본질적 근거이다.


그러므로 AB형은 말의 불성실 한 사용을 싫어하고,
위선이나 표면적으로 미끈하게 하는

 표현에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AB형의 많은 사람이

남의 안팎에 있는 행동을 잘 간파하고

남이나 사회에 대해 준엄한 비평가가 되지만

이것이 애정에 방해가 되는 결과로 된다.


사랑의 표현은 대개가 속임수에 가득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AB형이라도 남에 대한 적근욕을 없애지는 못한다.
그런 까닭에 사무적 대인 기술을

가지게 되지만 개중에는 그런 식이 아니고
그저 이동식 주택으로만 행동하는 AB형도 약간 있다.
이동식 주택이라도

연료나 부품의 교환 등으로 인간 사회하고의
관련성이 오히려 요구되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되도록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든지
(타인과 접촉을 하지 않든지)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동화적 구름을 뒤집어 쓰고 다닌다.
A면과 B면을 겸비한

AB형은 거리의 균형을 잘 유지하면서
인간 관계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인간 관계가 자기의 사회 참가를 보증하는

최대의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AB형 은 애정 관계에서도

기종의 인간 관계를 해치지 않고
그 속에 끼여 들기를 바란다.

A면이 갖추어져 있는 AB형이 주위를 전혀 생각지 않고
두 사람 만의 사랑을 결실하기 위해

 돌진한다는 일 은..... 있을 것 같지가 않다.
한 번 애정 관계가 안정된 다음에는

AB형은 그 애정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AB형 쪽에서 그 사랑을 배반하는 예는 별로 없다.
사랑을 유지해 나가지 못하는

환경에서 함께 정사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상대자가 거리의 균형을 넘어서 접근한다면

AB형은 대단히 싫어한다.
애정면에서도 본능이나

욕망과 얽히는 것을 대단 히 싫어한다.


남성이면 소극적으로 될 정도이지만

여성은 공포에 가까울 만큼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른다.
AB형,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좋아하는 사람을 헌트 하는 것이 가장 서투르다.
지나치게 나이 많은 여성이 많다.

 그 원인의 첫째는 직접 마음이 통하는 것을
싫어하는 비 스킨쉽에 있는 것 같다.
또 한가지는 AB형 여성이

상대편 용모를 중시하는 경향 때문인 모양이다.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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