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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가 현실로! 미군의 로봇갑옷

김태영 |2008.04.03 12:17
조회 37,368 |추천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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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년 동안 개발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진 장치는 팔과 다리와 몸통을 감싸는 외골격 형태로, 장착자의 움직임을 따라 유연하게 작동한다. 달릴 수도 있고 샌드백을 주먹으로 칠 수도 있으며 계단을 오르는 일도 가능하다.

로봇 갑옷은 신체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 뒤꿈치로 걸을 수도 있다. 테스트 과정 동안 로봇 옷을 입은 사람은 200파운드(약 90kg)의 물건을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들어올리기도 했다.

이 로봇 옷을 착용한 군인은 체력을 한계를 모르는 슈퍼 군인으로 변신하게 된다. 또 보호 장치 또한 개발 중인데, 이 경우 병사들의 생존력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멋있어!!!

추천수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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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신창하|2008.04.04 02:51
소정균님, 모든 미국인들, 모든 미군들이 강아지 던지지 않습니다. 세계 어느나라를 가던 어느나라 군대던 그런 꼴통들은 있습니다. 일부 미군들의 행동을 가지고 전체 미군을 싸이코 취급하지 마세요, 미국인들 아니 미군중에는 강아지 키우는 사람 없는 줄 아십니까?? 그런 싸이코들은 미군들 스스로도 벌레취급합니다. "강아지 던진 미국병사"를 욕해야지 모든 미군을 양키취급하고 욕하는 논리라면 이세상에 싸이코 아닌 군대가 어디있으며 싸이코 아닌 사람들이 어디있습니까, 그 병사들의 행동으로 어느정도 미군전체가 욕을먹고 이미지가 실추되는건 그들 스스로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전혀 상관없는 동영상에서까지 것도 미군전체를 들먹이면서 싸이코취급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만, 월남전당시 한국군이 죽인 베트남 민간인들은 그럼, 반대로 한국군전체를 싸이코 집단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어딜가나 그런 소수의 불한당들은 있습니다 미군에 대해서 어느정도 화가나는건 저도 이해합니다만, 도가 지나치신듯해요, 미군중에도 나쁜놈들도 있고 선행하는 착한사람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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