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시고..
우두커니 주저앉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시고..
어떤것도 못하는 나에게..
일어나 걸으라 하시고..
어디로가야할지 모르는 나에게..
인도해주시고..
주저앉아 울고있는 나에게..
손을 내밀어 나를 일으켜준 당신께..
오늘도 감사합니다.
- In The Name Of Jesus -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시고..
우두커니 주저앉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시고..
어떤것도 못하는 나에게..
일어나 걸으라 하시고..
어디로가야할지 모르는 나에게..
인도해주시고..
주저앉아 울고있는 나에게..
손을 내밀어 나를 일으켜준 당신께..
오늘도 감사합니다.
- In The Name Of Jes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