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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반려동물들의 모습 - 이름표는 생명표입니다

카르마동물... |2008.04.07 10:39
조회 9,525 |추천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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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만한 이름표가 없어서

 

몇 개월을 떠 돌아 다닌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어떤 생활들을 했는지

어떤 고통들을 겪었는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가정에서 사랑 받으며 자랐을 아이들인데...

사람의 정을 좋아했을 아이들인데...

 

떠돌아 다니면서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사람의 정을 거부하네요...

 

 

이름표는 생명표 입니다.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이 이름표하는걸 싫어한다고 해서 안 해주신다고 해요

 

많은 분들이 집에서만 있는 아이라서 이름표가 필요없다고 해요

 

반려동물을 잃어버렸다 찾아가시는 경우를 보면 열에 열 잠깐 문을 열어 놓은 사이에 아이가 집을 나간 경우입니다.

 

 

이름표는 아이를 위한 일입니다.

 

아이를 정말로 생각하신다면

 

이름표 꼭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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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승희|2008.04.07 23:11
이름표때문이 아니라 그냥 주인이 기르다 버린 개들 같은데??? 반려동물이라고 생각해서 잃어버릴 걸 걱정했다면 이름표 정도는 붙혀야 하는것 아닌가??...별로 개에 대한 애착은 없지만 정말 저렇게 버려진 개들 보면 진짜 불쌍해 보인다. 저러고도 주인 만나면 좋다고 꼬리치겠지...으휴~ 인간들아 좀 버리지 말아라.
베플여상철|2008.04.07 15:58
이름표를 붙혀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에 도장을 찍어~
베플강윤경|2008.04.07 20:52
그리고 가끔가다가 강아지를 더 크는거 보기 싫다고 강아지를 꼬리자르시는 분들 있는데요, 그러지들좀 마쇼. 귀여운 이미지를 기억하고 싶어하는 주인들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때의 강아지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무리 마취를 하고 나서 잘랐다고 쳐도 그러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당신이 강아지로 태어나서 꼬리를 잘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고작 작은 체구로 남아있게 하려는 주인의 욕망때문에했다고 생각하면 더욱더 어이없지 않습니까? 강아지든 뭐든 본래의 것이 좋은것입니다. 이 캠페인 참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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