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월 6일 박지성 동점 어시스트 기념

이준성 |2008.04.07 11:30
조회 71 |추천 1



(사진은 눈이 오는 가운데서도 극적인 동점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4월 6일 보로전 지성의 모습)


 


박지성 어록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아직 모든것을 보여 주었다고 믿지 않는다.


맨체스터에서 내 안에 있을 더 큰 나를 꼭 만나고 싶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


 


내게는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손톱깎이로 굳은살을 잘라내고 있는 지성에게 기자가 안 아프냐 묻자)


이 굳은살이 있었기에 내가 성공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살을 아프게 누른다.


 


"박지성씨는 정신력이 훌륭하대요" (히딩크 감독의 말을 통역해 줌)


감독님이 던진 채 1분도 안되는 그 말 한마디는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나머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출전을 못하는 시간이 늘자 팬들이 이적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진다는 기자의 질문에)


팀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 생각 : 기다림 끝에 지성은 다시 일어났다. 지성 너무 자랑스럽다! 축구 역사에 전설로 남길ㅎㅎ)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