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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택시기사 아저씨,,, 무서워죽는줄... ㅠㅠ

김유진 |2008.04.07 12:35
조회 80 |추천 0

어제나는 실종될수도있었을것이라는.

여동새오가 택시를탓다,, 그런데

택시안이이상했다,  좀 더럽기도하고

앞뒤로 아저씨신상정보며, 회사번호등등.. 아무것도

붙여있지않은... ㅠ,ㅠ   ㄷㄷ... 그때 여동생과

문자로 주고받았다,.. 아저씨 수상하다고,

그런데... 거스름돈도 앞좌석에 대강 배치되어있고...

내가앉은뒷자석...옆은 유리가 약간금이가고..

불안해서 설마설마하고,. 엄마아빠,친구들에게 문자를했다,,ㄷㄷ

'-')) ㄷㄷ... 그런데 아저씨가 힐끔힐끔쳐다보고 ㅠㅠ

그래서 저는 아빠에게 전화를 해서..

"아빠나와있을꺼라구요? 아랐써요오"  라고...;;

 

그런데 여동생에게 문자가왔는데

아저씨가 백미러로 쳐다보더라는... ㅠㅠ

가는길도 멀고... 가는길을 몰라서..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잘못가는지도 모르겟고..

ㄷㄷ,,. 그렇게 가다가 중간에 아빠를 만나서.. 내렷는데..

휴휴휴휴휴....<<;;

 

그런데 아저씨가 동생과 제가 나갈때 "심마,,헐"  이러셧다는...

하하하  ㅠㅠㅠㅠㅠ 완전무서워ㅜ죽는줄,,,,,

이걸 계속 똑같은얘기를 남동생에게 하루종일?한.... ㅠㅠ;;;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무서워무서워

ㅠㅠ......

그아저씨는 분명 이상한놈분...일껍니다...\

ㅠ-ㅠ    휴휴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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