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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반란

백광종 |2008.04.07 16:01
조회 106 |추천 3

제가 어제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일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게임방에 갔었는데

뻔뻔히 교복을 입는 중학생들이 그것도 젯털이를 가지고 나두고

담배를 피우고 있지않습니까~그걸 보고 너무나 어처구니가없어서 입에 있는 담배

제가 빼가지고 꺼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 저한테 머라고 하는지...

이런 XXX끼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겜방에서 데리고 나와서 몇대좀 때렸지요~

그일이있는후 30분이나 지났나?? 그학생 엄마가 와가지고 저한테

당신이 먼데 우리아들을 손댔냐고 당신이 머냐고~머냐고 부모도 아들 담배 피는거

암말 안하는데 당신이 먼데 신경쓰냐고 하면서 머라고 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아드님께서 겜방에서 담배를 피고있는걸 다른 어른들이 보면 과연

누구 욕을 할것같습니까???"" 이랬더니 아주머니도 할말씀이 없나 아들 꿀밤한대 먹이고 데리고 가더군요   정말 요즘 10대 학생들이 버려지는이유중 한가지는 자기 부모들때문에 그런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주위에 환경 탓이라던지..요즘 이런일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과연 청소년 보호법이 청소년을 보호하고있는지 의심스러워 지는군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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