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텔미댄스가 있다면 프랑스엔 테크토닉이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어서 프랑스에서 꽃을 피웠다 유럽쪽에서는 테크토닉이 대 유행이라고 한다. 테크토닉은 단순히 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의미한다고 한다. 테크노와 멜버튼 셔플댄스를 합한 댄스이자 유로댄스이다. 흑인들에게 크럼프가 존재하다면 유럽에 백인,황인종에겐 테크토닉이 있다는 말까지 나올정도이다. 주 음악 장르는 일렉트로 하우스와 강한 신디사이저 전자음을 곡의 멜로디 라인으로 주로 사용 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