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레지나 호텔!!
파리에 있는 동안 너무너무 편하게 지낼 수 있었던 곳!!
그래서 다행이었다...ㅜ.ㅜ
아침을 먹으러 갔다. 뭐 한국식을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빵에 시리얼에 우유...햄..치즈..샐러드..요거트..
이걸로 아침을 먹고 다녔다!!
대단했다!!
밥만 먹고 사는 강은주가 이런걸로 버티다니...
뭐~~ 며칠이니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밥이 먹고 싶었다!!!
식사 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할 정도로 느리끼리한 파리식~~
영화에서 보던 뱅글뱅글 계단~!!
혼자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상상을 했는지 모른다!!
명랑부터 스릴까지!!!!ㅋㅋ
이런 상상을 하다가 사람이 나타나면 놀라서 도망치기 바빴다..
바보!
이 호텔은 엘레베이터가 없었다.
난 3층까지 연신 오르락 내리락 해야 했다.
완전 빡쎄!!ㅋㅋ
복도~!!!
아침에 만난 창문~!!
밥먹으러 갈 때는 어두웠는데..
올라오니까 꽤 밝아졌다!!
하지만 비가 내렸다는거~!!ㅋㅋ
첫날인데..비가 왔다..
우산은 챙겨왔는데 밖을 보니까 아무도 쓰고 다니질 않았다!
여기는 안쓰고 다니나봐..해서 그냥 나갔는데..
여기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편이라 우산을 잘 안쓴단다..
근데 비가 엄청 왔다!!
뭐....어쩔 수 없지..
다 맞고 다녔다!!
그러고도 감기 안걸린게 너무너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