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투 처리법 1.광고가 없는 흰색과 검정 비닐
2.다소 크고 튼튼한 비닐(서점,빵집등에서 받은 것)
3.사용하기 귀찮은 지저분한 비닐
(생선,흙이 묻은것,속옷등 포장용 비닐)
1번은 모아서 재래시장의 야채,어패류 상인(특히 좌판 상인)에게 드리죠.
물론 구입할 때 자연스럽게 드립니다.
가져간 비닐로 구입한 걸 담고 남은걸 드리면 알뜰하다며 조금더 넣어 주기도 하던데요.^^
2번은 장바구니에 넣어다니며 장바구니로 모자라거나 무거워 나누어 들어야할때 사용합니다.
그리고,동네 수퍼에서 장바구니 안들고와 비닐 사시는 분에게 슬쩍 "이거 쓰세요"하며 드리기도 하죠.
3번은 그냥 버릴 수는 없으니까 물기 있는 쓰레기나 깨진 그릇들을 넣어 버리는데 사용하죠.
사실 이렇게 해도 비닐이 넘쳐 나더군요.
의식있는 사람들이 비닐사용을 자제하고 재활용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쥬스 사셔서 쥬스는 다 드시고 남은 쥬스병에 잡곡을 넣는거예요.
라벨을 떼면 안의 내용물이 한눈에 보이고 크기가 일정하니까 조르륵 세워놓으면 보기가 좋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우유병이나 쥬스병 중에서 반투명한 플라스틱 병있잖아요. 한 1리터정도 하는...
그 병에 멸치국물이나 육수 등을 우려서 담아두면 아주 좋아요.
그러면 일일이 국물 우릴 필요도 없고 1리터 정도면 일주일 정도 먹더라구요. 병이 지저분해지면 바로 버려도 되니까 부담없구요...
(피부과의 박피술도 그런 원리로 한다고....)
세수할때나 샤워할때 사용해 보세요.
얼굴에난 잡티 없애려구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조금씩 사용합니다.
비누를 아껴쓰려면 우선 비눗갑에 스펀지를 먼저 깔고 비누를 놓는다.
그러면 사용 후에 물기가 쉽게 빠지고 스펀지에 비누가 적당히 묻기 때문에
목욕할 때 그대로 쓸 수도 있다. 비누 조각은 쓰기가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버리기에도 아깝다.
이럴 때는 얇은 스펀지 두 장을 맞대 한쪽만 남기고 꿰매 주머니를 만든 뒤 비누 조각을 넣고
쓰면 된다. 또 비누 바닥면에 은박지를 붙여 두면 물기에 쉽게 녹지 않아 경제적이다.
이럴 때 그냥 돈들여서 바꾸지 마시고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1. 일단 밧데리를 랩으로 꽁꽁 싸서
2.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 얼리세요.
그럼 새것처럼 성능이 회복 됩니다.(실제로 체험자가 많음)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리튬이온 밧데리의 경우 격자구조에 리튬이온이 들어갔다 나왔다하면서 충,방전이 일어나는데, 오래 사용하면 격자구조가 조금씩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데 저온상태에 두게 되면 격자구조가 규칙적인 배열로 회복되면서 밧데리 성능이 살아 난다는군요.
그럼 그 크기에 맞는 표를 줍니다.
크기별루 가격이 틀린데요, 보통 가구 종류라면 3000원에서 10000원 정도
일거에요.
그럼 그표를 가지고 버릴 가구에 붙이고 집밖 분리 수거 하는곳에 내놓으면 나중에 동사무소에서 수거해 가더군요.
물건을 많이 버리게 되면 우선은 돈이 많이 드니까요, 대충쓸수있는것은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던가, 아님 중고재활용센타에이야기를 해보세요.
얼마정도 쓸수 있는물건은 그냥 가져 가거든요.
예를 들면 변소나 쓰레기통 같은 데다 뿌려 두면 벌레가 생기지 않고 악취도 어느 정도 제거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화초에 끼는 벌레나 애벌레를 없애는 데에도 농약 이상의 효과가 있다.
특히 장미 같은 꽃나무는 벌레가 많이 끼지만 이 물을 붓으로 찍어서 발라 두면 금방 전멸시킬 수 있다.
양잿물 3킬로그램에 물 2통을 넣고 저어서 양잿물을 녹인다.
폐식용유를 넣고 한쪽방향으로 35~40분 정도를 계속 젓는다.
5~6시간 후 칼로 자른다.
이틀 후면 고체비누를 사용할 수 있다.
2. 검은 옷이 탈색되었을때 마지막 헹금물에 맥주를 섞어서 사용하면 윤기도는 제 색깔이 나온다는 군요.
3. 튀김할 때 튀김옷에 물대신 섞으면 바삭바삭한 튀김이 되요.
4. 삼겹살을 맥주에 데쳐서 드시면 냄새없는 깔끔한 맛의 삼겹살....
5. 매운탕 끓이실 때...물대신 맥주로.... 그럼 넘 맛있는 매운탕을 맛볼 수 있어요.
로 찬물에 담근 후, 종이에 여러번 문지르면 잘 써진다.
단 이 작업은 금이 갔을때 바로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금에 앙금이나 때가 붙어버려 우유로 끓여도 표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