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핸드폰 USB가 없는 관계로 이미지 사진 첨부 ' 향수에 꽂혓다 -0-
바틀이.. 말그대로 유리병처럼 생겼기 때문에
쓸때 조심해야 한다..
넓은 입구를 가지고 있는 아이라 잘못하면 왕창 쏟을지도~
뿌리고 나면.. 알콜향이 올라오는데 순식간에 사라진다.
알콜향이 사라지고 나면 깔끔하고 약간 시원한
정돈된듯한 향기가 난다.
살짝 달달한 맛도 느껴지는게.. 참 괜찮은 아이인듯.
봄이나 초가을에 쓰면 매우 좋을것 같다.
별특징없는 바틀로 내 눈을 사로잡지 못했던 아이지만..
향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탑노트 : 선명하고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상큼한 피치넥타. 석류. 신선한 히아신스로
생기있는 달콤함을 전달한다.
미들노트 : 섬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따뜻한 느낌. 순결한 화이트 로즈.
그윽한 자스민향을 내뿜는다.
베이스노트 : 우디와 스위트함을 느낄 수 있는 스위트한 느낌의 샌달우드.
부드러운 느낌의 앰버향. 흙내음이 관능적인 세다르 우드가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