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만큼 아팠던 기억까지도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
의연해 질수있다면
뒤돌아서서 눈물 흘릴지언정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보일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일에 조차
반복적인 실수를 되풀이 하던 일상도
이젠 후회하지않는 일상으로 변할수 있다면
한결 가벼워 질수 있을걸
이젠 모든것에 내나이만큼만 책임질수 있다면

죽을 만큼 아팠던 기억까지도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
의연해 질수있다면
뒤돌아서서 눈물 흘릴지언정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보일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일에 조차
반복적인 실수를 되풀이 하던 일상도
이젠 후회하지않는 일상으로 변할수 있다면
한결 가벼워 질수 있을걸
이젠 모든것에 내나이만큼만 책임질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