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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Tim Burton)

류영주 |2008.04.11 11:14
조회 58 |추천 0


  기괴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특유의 냉소로 장르를 뒤죽박죽 섞고 패로디하는 포스트 모더니스트 '팀 버튼(Tim Burton)' 감독은 1958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매우 내적인 성격이었던 그의 가장 큰 즐거움은 TV에서 재방영되는 1950년대의 공포영화와 B급 SF영화를 보는 일이었다. 이러한 어린시절의 그의 영화들은 이후 그의 작품세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한 그는 '디즈니'에 애니메이터로 입사하게 되지만, 그는 결코 디즈니에 어울릴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터로 근무하면서 1982년 그는 첫번째 6분짜리 단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인를 만들고, 1984년에는 27편짜리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를 만들게 된다. 에서 그는 동화적인 상상력과 1950년대의 호러의 전통의 패러디, 그리고 기성세대에 의해 동화적 순수의 세계가 파괴되는 모습과 그것이 복원되는 모습을 그림으로써 그의 이후의 작품들의 방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의 전국배급 거부로 '디즈니'의 관계를 끝낸 그는 '워너 브러더스'에서 첫 장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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