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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행복할꺼 같아요..너무 예쁜집!

황옥균 |2008.04.11 19:17
조회 663 |추천 22


★혜나네집 구경하기1 ★혜나네집 구경하기2
♡우리집 작은 카페 주방과 거실사이 공간...본래 피아노가 있던 자리였죠? 예전에 그렸던 벽화는 조금 손보구요~ 초간단 칠판도 만들어서 걸어봤어요. 생수기 커버역할과 커피등 차종류 수납도 빵빵해서,주방에 부족했던 수납도 거뜬히 해결한답니다~^^-추가 설명은 조만간 올릴께요...

♡2007여름거실풍경 작년여름과 크게 변화된건 없는것 같죠? 소품들 여기저기로 옮겨주며 좀더 시원하고 깔끔한 여름을 맞이하려구요^^ 아이들 키높이 벤치밑에 책을 꽂으니, 의외로 많은 양이 수납되어 뿌듯합니다^^


♡파벽돌과 회벽의 만남 파벽과 회벽에 어울리는 초록갓 팬던트 등을 조르르~ 달아주었더니, 오뎅바 분위기가 나네요-.- ( 책상위에서 정종을 마셔줘야 할것 같은....^^)하단에는 파벽돌을 붙여봤구요~ 윗쪽은 핸디코트로 회벽느낌의 내봤어요. 그 분위기에 어울리게 선반도 좀더 투박한 나무로 교체했구요. -그림을 클릭하면 설명사진 있어요
♡거실 겨울버전가을 분위기의 연장이지만...커튼을 초코색 벨로아원단으로 바꿔봤더니....훨씬 무게감도 느껴지고 따뜻해 보이네요~^^햇살도 아주 밝게 비쳐서...제 마음도 밝아졌어요~ ♡거실 한쪽벽면나란히 책상이 놓인 공간이죠. 쇼파 맞은편이구요~ 겨울을 맞이하며...컴퓨터 책상에도 테이블보를 깔아봤어요. ♡침실 겨울버전여름에 벽지위에 파란색 시트지를 붙이면서 좀 염려했던 문제~ 겨울에 추워 보일것 같다는...그런 점도 없잖아 있지만, 그냥 그 분위기와 어울리면서도 추워보이는 않는 코디를 해봤어요. 채도낮은 블루와 올리브그린 패턴의 침구와 엄청 가볍고 따뜻한 극세사 담요...^^바닥엔 사진촬영을 위해 매트~ㅎ♡가을 분위기의 거실-이제 정말 가을인가 봐요~ 올 여름은 유난히 견디기 힘들만큼 더웠던 것 같아요. 그래선지 가을이 더 많이 기다려졌었답니다. 쇼파커버도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던 체크원단으로 가을분위기를 내봤구요~ 창가커튼도 어울리는 스타일로 만들어 봤답니다. 쇼파옆 공구함도 벌써 세번째...리폼에 들어갔네요. 이번엔 좀 파격적인 변신을 했어요~^^♡전원이 느껴지는 주방-모든 게 리폼과 DIY로 이뤄진 주방이지만, 그 덕분에 더더욱 개성있는 공간이 된것 같아요. 아일랜드 테이블 상판을 좀더 진한 칼라로 칠해봤어요. 요리도 더 맛깔스럽게 돋보이고 분위기 있네요^^♡시트지와 덧문으로 분위기 바뀐 침실-혜나 메이드에도 올렸었던 침실창의 시트지 작업...그리고 침실 전체를 거의 시트지로 도배를 하다시피 했죠~ 몰딩이며, 창틀, 그리고 벽지위에도 시트지를 붙여서 완성한침실의 또다른 변화.♡가벽창가...작은 변화-가벽창이 생긴 이후로 커튼 욕심이 더 많아졌어요. 중간에 기둥도 있으니, 욕실에 사용하는 압축봉만 있으면 저렇게 중간을 가로지르는 모양 커튼도 달기 쉽구요...창을 돋보이게 할 다양한 스타일의 커튼 생각에 잠못 이루는 밤도 많답니다~^^창 옆의 패널벽면에는 까만색벽등을 새로 달았어요. 에어컨용 콘센트가 있던 위치였었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왕골 모자를 걸어두었던 곳이기도 하구요.♡세상에 하나뿐인 욕실-정말 암담했던 욕실...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이라 미루고 미루다가 남편과 직접 리모델링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철거작업부터 타일작업, 가구 만들기, 설치작업까지 모두 저희 힘으로 해낸....정말 뿌듯하기 그지없는 공사였죠~ 눈물겨울 정도로...^^ -사진을 클릭하시면 과정설명 있어요!♡내츄럴 거실 풍경-이번에 대대적인 작업을 한 거실입니다. 별로 바뀐 건 없지만...한달동안 남편과 함께 고생하며 공사한거랍니다.(짬짬이 하느라..^^) 베란다 나가는 중간 샷시창앞에 가벽 세우고 쇼파뒤쪽에 패널벽 작업도 했구요, 액자랑 커튼도 만들어 달았어요,-사진을 클릭하시면추가 사진 있어요!♡현관앞 풍경-현관문에 원목 합판 붙여 새옷 입혀준 기념으로 찰칵~^^ 신발장과 가벽겸 책장은 남편작품입니다.-사진을 클릭하시면추가 설명 있어요!♡서재분위기의 거실 한쪽벽면-넙직한 컴퓨터 책상을 두개 나란히 놓고, 같은 높이로 책장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컴퓨터도 하고 책도 읽고 작업도 하는 공간이랍니다.-사진을 클릭하시면 선반 부착법에 관한 추가설명 있어요!♡피아노 위 벽면- 허전한 벽면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브라운 톤의 피아노와 어울리는 커버와 바구니커버, 그리고 CD선반도 만들어 달았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추가사진이 있어요♡내츄럴한 쇼파주변-칼라 쿠션들을 다 치워버리고 깔끔한 여름을 맞이하려구요. ♡가을에 어울리는 침실 - 좀 칙칙하긴 하지만, 오래 묵은 가구며 살림살이들이 이런 칼라와 제일 잘 어울리네요.-사진을 클릭하시면 추가사진이 있어요♡노오란 민홍이방 - 작고 어두운 방을 화사하게 꾸며봤어요. 벽지위에 하얀색 페인트를 바르고 폼보드지에 시트지를 붙여서 띠벽지 효과도 내구요, 주워온 책장도 페인팅해서 리폼하고 요커버랑 커튼도 모두 노오랗게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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