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1 : P-TYPE
혜화동 로타리 조그만 상점.
여긴 일상적인 잡화를 파는 초라한 상점.
나는 이 상점 안에 안자 뜨내기들의 상철 끌어안지.
그중 꽤나 인상적이였던 k라는 녀석이 있었어. 나이는 열여섯 쯤이였어.
그 녀석 꽤나 열성적이였어. 가게에 들려선 늘 옆서따윌 샀지.
오늘 녀석, 눈물 흘렸어.
"일년이 지났네요. 꿈만같았죠. 몇달. 별로 길진 않네요. 성급한 저녁달 떠오르던 그 시간.
그녀에게 들려 엽설 줬죠. 전에 산것들요. 그런데 이젠 다 틀렸어요.
당신은, 일방적 반쪽짜리 사랑에 불탄적 있나요?
당신 관점으로 감정까진 알수 없겠죠. 친구들은 개쪽이라면서 웃겠죠. 당신도 비웃겠죠."
이봐, 잠깐만. 산다는 게 어디 니 생각만 같냐, 너 갓난아이 같구나.
갈망, 거기에만 매달려있어.
이 세상은 달라. 특히 사랑은 차원이 달라.
사랑, 그것은 돌아올 수 없는 편도티켓. 견딜께, 버틸께 겉으론 로맨틱해.
잘봐, 끔찍해. 자, 너무 솔직해? 장난해? 이 세상은 한참 더 솔직해.
HOOK : 안나
one song.. two pain..two pain.. two story..two story..same thing..same thing..on the one way..
one way..the game..his game in got two pain..two game..one story..one story..on the one game
VERSE2 : P-TYPE
혜화동 로타리 조그만 상점
여긴 일상적인 잡화를 파는 초라한 상점.
나는 이 상점 안에 앉아 뜨내기들의 상철 끌어않지.
인상적인 아까완 다른 k라는 녀석이 있었어. 이 녀석은 스물여섯 쯤이였어.
녀석도 열성적이였어. 혀를 굴려서 자길 랩퍼라고 소개했지.
녀석도 눈물 흘렸어.
"몇년이 지났네요. 힙합 시작한것도. 돈이 되진 않네요. 부모님께선 겁도 없이
뭔 놈의 딴따라냐. 결국엔 백수라고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 너 벌써 뭐 됐을 거라고.
당신은, 극단적 반쪽짜리 열정에 불탄적 있나요?
당신 관점으로 감정까진 알수 없겠죠. 친구들은 개쪽이라면서 웃겠죠. 당신도 비웃겠죠."
이봐, 잠깐만. 산다는 게 어디 니 생각만 같냐 너 갓난아이,
아니, 잠깐만. 이 얘긴 아까 그녀석 얘기와 색깔만 달라. 어쩜 이리 똑같나.
열정, 그것은 돌아올 수 없는 편도티켓. 견딜께, 버틸께 겉으론 로맨틱해.
잘봐, 끔찍해. 자, 너무 솔직해? 장난해? 이 세상은 한참 더 솔직해.
HOOK : 안나
one song.. two pain..two pain.. two story..two story..same thing..same thing..on the one way..
one way..love game..his game in got two pain..two game..one story..one story..on the one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