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스트레스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만병의 근원이다. 잘 익은 토마토를 일주일에 10개 이상 먹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에 거릴 확률이 절반에 불과하다는 사실! 토마토가 빨개지면 의사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 식품의 최고봉이다. 토마토로 스트레스에 저항력을 높여보자.
*키위
키위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아 농약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건강 식품.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인들에게 좋은 과일이다. 스트레스에 저항력을 발휘하는 코르타손 성분은 키위 같은 비타민 C에 의해 촉진된다. 특히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 C가 부족해지므로 흡연가에게 더욱 좋다
*사과
사과 속 유기산은 몸 안의 피로 물질을 없애주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먹으면 좋다. 사과는 스트레스가 불러오는 긴장을 완화시켜 진정작용도 뛰어난 데다 소화까지 도와주는 고마운 과일
*생강
스트레스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뇌. 뇌세포에 염증과 산화스트레스가 생기면 머리 쓰는 일에 골치를 먹게 된다. 이를 물리치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고를 인정받는 게 바로 생강이다. 생강은 신경 정신질환자의 염증 유발 물질을 억제해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호두
천제가 즐겨먹는다는 호두는 뇌를 맑게 해주고 신경을 안정시킨다. 호두속에 풍부한 리놀산이 뇌세포 생성과 혈액순환을 도와 쾌적한 정신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편두통이나 정신 불안이 있거나 심하게 가슴이 두근거릴때도 호두를 먹으면 좋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에는 비타민 C, B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유기산이 듬뿍 들어있어 스트레스에 탁해진 머릿속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아보카도
비타민 저장고인 아보카도는 스트레스를 없에는 비타민 B5의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을 함유하고 있으며 정신혼란과 우울증 해소에 필요한 칼륨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익힌아보카도는 저장하지 말고 바로 섭취해야 비타민 C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초콜릿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쓰다. 쓴맛은 심장의 열과 기를 내려줘 심란함이나 혼란스러움을 다스리면서 마음을 편안히 만들어준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잡생각이 떠나지 않을때, 주체할 수 없는 화로 괴로울 때 일단 초콜릿 한 조각을 입안에 넣어보자. 되도록 진한 다크 초콜릿으로.
*오렌지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파인애플의 4배 이상, 사과의 8배 이상 만다는 사실! 특히 추운 겨울에 나온 귤일수록 비타민 C가 더욱 풍부하다. 허나 오렌지는 귤보다 비타민 C함량이 더 많다.
*딸기
비타민 C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고혈압을 내려준다.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해 높이 치솟은 혈압을 조절하는 데 좋다. 딸기 역시 비타민 C의 대표 과일.
*바나나
바나나는 신경 안정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탄수화물, 트립토판, 비타민 B6, 무기질 등을 두루두루 함유하고 있는 천연 신경안정제. 우유와 마찬가지로 불면증을 없애주는 데도 좋다.
*대추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단 음식을 먹으면 효과적이다.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뇌와 신경의 당 사용량도 훨씬 많아지기 마련. 이때 대추를 먹으면 대추의 단맛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더욱이 대추는 중국 황실에서 불로장수를 위해 즐겨 먹었다고 할 정도로 진정과 강장의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