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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Up 2 The Streets 080410

김서은 |2008.04.12 14:31
조회 45 |추천 0


드라마 , 멜로 , 로맨스


 


감독 / 존 추


 


출연 / 브리아나 에비건(앤디), 로버트 호프먼(체이스 콜린스)


 





 


오빠 당직날...


혼자서 컴터를 뒤적인다..


오빠가 메모리 카드에 다운 받아둔 "스텝업 2"


날 위한 이런 세심함 배려.. 아무튼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 시작~!


 


내용은 이러하다.


전편 "스텝업"에서 '타일러'<남자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왔던 꼬마 여자아이 "앤디" 어느덧 16살이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팀 "410"과 어울려 온몸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표현하는 일이다. 그러다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으로 예술학교 "msa"에 들어가 생활하는데 ...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늘 댄스팀 연습에 지각하게 되고


급기야 팀에서 쫏겨나게 된다.


그러다 교내 최고 퀸카 "체이스"와 MSA 댄스팀을 결성..


최고의 거리 댄서를 가리는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난 왜 이렇게 재미있게 봤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열정을 온몸으로 발산하는 스텝업 2의 주인공들을 보면서...


너무나 빠져 들어 있었던것 같다.


결국 앉은 자리에서 두번이나 돌려 봤다는...


노래도 좋고.. 흠.. 앤디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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