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장의 이용자 여러분들, 혹시 여기 광장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대체역사소설을 읽으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대체역사소설이란 과거의 역사가 이렇게 되었더라면 미래는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역사소설이자 전쟁소설 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체역사소설들은 대부분이 미래의 사람들(주로 군인들)이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구한 말로 돌아가서 역사를 바꾸는 내용들 인데요.
만약에 광장분들께서 K2소총에 완전군장(탄약포함)을 하시고 조선시대로 떨어지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어떻게든 미래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2. 남아서 조선의 역사를 바꾼다.(예를들면 잃어버린 고구려와 발해의 고토들을 회복하고 일본을 정벌하거나 해서 조선을 대제국으로 성장시킨다.)
3. 미래로 갈려고 해도 골치만 아프니 그냥 조선시대에 눌러산다.(역사를 건드리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농부나 어부로 산다.)
광장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