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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NV Life(네비게이션) 사용기

김유미 |2008.04.13 12:47
조회 979 |추천 0

 

 드디어 네비게이션을 샀다.

작년 12월, 갑자기 전원이 안 들어오던

완전 조그마한 네비게이션을 청산하고,

(서울갈 때 들고가면 오히려 길 잃어버린다..ㅋ)

많은 고민끝에 산 아이리버 NV Life♡

 

아이리버 엔비라이프는

아이리버에서 처음 2007년 여름에 출시한

아이리버 NV의 후속작이다.

 

(윗 사진은 박스의 모습, 역시 아이리버 답게,

디자인을 중요시 함을 보았다.)  

 

 

 

 NV와 엔비라이프 두 중에,

어느 것을 살까, 고민했다.

엔비는 좀 더 각이 진 모양(완전 직사각형)

그리고, 듀얼모드가 있어서

만약에 우회전을 할 경우, 빨간색 표시로 깔끔하게 표시해준다.

또한, 사진찍는 기능이 있어 한 번 간 곳을 사진 찍고,

다음에 사진으로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다.

 

그러나, 솔직히 사진기능은 별로 쓸모가 없고,

엔비라이프는 찍을 수가 없을 뿐이지,

사용자가 사진 등록해서 Sd카드에 넣으면

엔비와 똑같은 사진으로 길 찾기가 가능하니깐..

 

그래도 후속작이 뭔가 개선됐겠지..

싶어서 이 제품을 선택했다.

 

NV Life

 

 

 

 액정은 역시 7인치.

예전에 잘 보이지도 않던 네비게이션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

 

아이리버 NV Life는 필요한 기능만을 놓고,

나머지 기능을 과감히 버렸다.

따라서 가격에서 부터

새제품이 60,000원 정도 낮아졌다.(2g 사용시) 

 

 

 

 뒷면의 모습.

GPS 수신기와 안테나,

그리고 거치대 걸이(?)의 모습이다.

 

뒷면에 도트무늬로 스피커도 있다.

 

 

 

 우측에는 USB단자, 이어폰, 전원케이블을 꽃을 수 있게 되어있다.

이렇게 외장하드와 연결하면 차 안에서 영화도 볼 수 있고,

노래도 들을 수 있고 하는 기능이다

(물론, 요새 출시되는 모든 네비게이션에는 다 있는 기능)

 

 

 

 NV Life에서 나아진 기능은,

왼편에서 대부분을 사용하는 운전자를 위해,

전원이나, 볼륨이나, 메뉴키를 왼쪽에 위치한 점!

그리고 윗편에는 리셋버튼이 있는데,

자주 다운되서 그런가?

뒷편에 리셋버튼이 있어서 불편한 점을 보완한거라던데..ㅋㅋ

(몇 차례 사용하면서 다운되었던 적은 없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아이리버는 그거 하나 봐 줄 만 하다.

 

 

 

 아직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소프트웨어 쪽은 잘 모르겠지만,

 

길안내, DMB, 멀티미디어(동영상, 사진, 음악)

환경설정, 뭐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 주야간 LCD모드가 있어서

밝기를 자동적으로 조절가능하기 때문에

야간 운전시에 방해를 줄일 수 있다.

 

 

좀 더 써보고 다시 리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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