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Scoot & The Town 의 Made 라는 곡.
아직 세계적으로, 또 우리나라에서 그닥 인지도가 있는뮤지션은 아니다.
그래도 얼마전 방한해서 인터뷰도 가진 적 있다.
뭐 여튼 각설하고, 제이미 스캇이 극중 루시의 바람둥이 남자친구로 나온다.
본업에 걸맞게 가수로 등장해 주시는데, 클럽에서 노래한곡 땡겨주신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이 장면의 OST를 찾는 사람이 많았다.
뭔가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건... 창법?
Jamie Scoot & The Town 의 Made 라는 곡.
아직 세계적으로, 또 우리나라에서 그닥 인지도가 있는뮤지션은 아니다.
그래도 얼마전 방한해서 인터뷰도 가진 적 있다.
뭐 여튼 각설하고, 제이미 스캇이 극중 루시의 바람둥이 남자친구로 나온다.
본업에 걸맞게 가수로 등장해 주시는데, 클럽에서 노래한곡 땡겨주신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이 장면의 OST를 찾는 사람이 많았다.
뭔가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건... 창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