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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컵정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김하늘

코아미즈 ... |2008.04.14 20:20
조회 390 |추천 2

[메컵정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김하늘

 

 

히피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또 다시 재니스 조플린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팝 계의 강력한 신예는 리한나지만 스타일로 따지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포스도 만만치 않다. TV 시리즈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주인공은 ‘가쉽걸’의 세레나고, 아기네스 딘의 런더너 룩은 여전히 핫하다. 지금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들의 뷰티 맵을 분석했다. ::핫 아이콘,뷰티 아이콘, 김하늘, 온에어, 아기네스 딘, 엘르:: 지금 가장 핫한 아이콘들의 뷰티 맵 - 김하늘 beauty icon map - kim ha-neul   1. 드라마 에 출연중인 김하늘.
2. 슈에무라 페이스 아키텍트 스무딩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5만4천원.
3. 달콤한 캔디향이 나는 립글로스. 클라란스 컬러 퀀치 립밤 17호. 2만4천원.
4. 은은하고 우아한 장미향. 프레쉬 캐너비스 로즈 오드 퍼퓸. 11만9천원.
5. 피부에 자연스런 광채를 준다. 비디비치 by 이경민 에버 브라이트 메이크업 베이스. 4만8천원.
6. 크리스챤 디올 글로시 립라이너 327호. 2만5천원.
7. 은은하게 반짝이는 누드톤의 섀도. 랑콤 옹브르 압솔뤼 F30호. 2만9천원.

 

* KIM HA-NEUL
한국의 대표적인 청순가련 스타일은 누구일까? 전지현이라고 하기에 그녀는 가끔 너무 섹시함을 강조해주시고, 송혜교라고 하자니 타고난 볼륨을 얼굴로 감추기엔 무리다. 여기에 소리없이 롱런하고 있는 스타가 있었으니 바로 김하늘. 마치 몸 속에 ‘여성스럽고 차분한’ DNA라도 존재하는 듯, 늘 한결같이 얌전한 이미지를 고수해왔다(극중에서 주책없거나 싸가지 없거나 도도한 역할을 맡아도 어쩔수 없는 ‘청순함’이 드러나니 거참 신기한 일이다). 청순하지만 처량맞아 보이지 않고, 럭셔리하진 않아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덕은 팔할이 피부 때문. 그리고 결코 오버하지 않은 색조 화장과 헤어스타일의 덕도 물론 있다. 하얀 피부를 창백하게 보이지 않게 해주는 핑크 톤의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 누드 톤의 아이섀도와 지나치게 번들거리지 않는 립 제품은 ‘청순가련형’ 워너비의 필수품. 자칫 지저분해보이기 쉬운 세팅펌을 관리하려면 헤어 트리트먼트에도 열심이여야 하겠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매끄럽고 환한 피부톤이니 이건 화이트닝 기초 제품들과 함께 장기간 다져나가야 할 듯. 물론 잠 충분히 자기, 물 많이 먹기 등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식의 뻔한 뷰티 룰도 꼬박꼬박 지켜야 함은 물론이겠다.

 

1. TPO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2. 소녀 같은 모습의 아기네스.
3. 런던 스타일이란 바로 이런 것!

 

* AGYNESS DEYN
톱 모델 아기네스 딘의 프로필에는 ‘전세계의 잘나가는 포토그래퍼와 에디터들은 이 쿨하고 펑키한 젊은 모델에게 매료되었다’ 라는 수식이 따라붙는다. 그건 함께 일하는 패션 업계 스태프 뿐 아니라 대중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현재 모델스 닷컴 랭킹 7위이자 이번 시즌 아르마니와 버버리의 광고 모델인 아기네스는 독특한 스타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다. 모델로서는 흔치 않은 숏커트 헤어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를(영국 출신) 극명히 보여주는 비비드하고 펑키한 옷차림은 모두다 똑같이 긴 머리에 마르고 연약한 차림을 하고 있는 모델들 사이에서 통통 튈 수 밖에 없었고, 어쩐지 멍한 표정의 얼굴들 사이에서 그녀의 발랄한 애티튜드는 확실히 생기를 불어넣었으니까 말이다. 장난꾸러기 남자아이같은 헤어스타일 탓에 언뜻 톰보이 이미지가 강하지만, 튜브톱 드레스에 진한 립스틱을 매치하면 레드 카펫의 여배우들보다도 한결 여성스러워 보이는 것이 아기네스의 이중적인(?) 매력. 거기에 피부 표현은 하얗고 화사하게, 헤어의 텍스처는 TPO에 따라 구김을 주거나 부드럽게 펴서 다양하게 연출하고, 립 컬러는 오렌지나 핫 핑크, 레드 등으로 강한 포인트를 주며 파우치 속에 펑키한 향수나 콤팩트 하나쯤 구비하면 런더너 스타일에 한발짝 가까이 갈 수 있겠다.

 

1. (위에서부터)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YL 030. OR 592, 각각 3만1천원. M.A.C ‘스프링 번’ 립스틱. 2만2천원,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BL040, 3만1천원
2. 발랄하면서 이국적인 느낌의 향수. 플러트 플러터셔스 퍼퓸 스프레이. 5만원대.
3. 화사한 피부를 위한 베이스 겸 선블록. 비오템 화이트 데톡스 코렉티브 메이크업 베이스. 4만6천원.
4. 자연스레 구겨진듯한 숏 헤어 연출에 유용한 아베다 퓨어 어번던스 헤어 포션. 2만9천원.
5. 톰보이에게 잘 어울린다. MAC 파피 컬렉션 프레스드 파우더. 3만원.
6. 부드러운 질감의 헤어 왁스. 아베다 컨트롤 페이스트. 2만9천원.
7. 발색이 선명한 립글로스. 플러트 스퀴즈 미 슈퍼 샤이니 립글로스 19호. 1만5천원.
8. 클러버 스타일을 위한 메이크업 포에버 다이아몬드 파우더 ‘브론즈’와 ‘터키’. 각각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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