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즈의 노래 33곡으로 수놓은 로맨스 뮤지컬 영화.
아는 형님의 거듭되는 권유에 의해
보게된 걸작.
리버플에서 시작해
영국으로 끝나는..
주드와 루시가 주인공인 이영화는
비틀즈' 의 노래가 대사가 되고 ,
때론 모든것이 되기도 한다.
마치 비틀즈가 이 영화를 위해 곡을 쓴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노래는 모든 상황에 적절하고,
또한 감동적이다.
음악 후진국에 사는 나로써는
새로 만들어진, 다시 태어난
비틀즈의 음악이
그리 부러울 수가 없었다.
감탄 또 감탄 ㅠㅜ
비틀즈의 음악으로 만들어진 영화.
말이 필요없다.
꼭 보시길!!! (맛 뵈기로 동영상 폴더에 영상 몇개 퍼뒀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