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아.. 우리 대건이는 남자지 참.. ㅋㅋ암튼암튼너무 재밌었어야~~ 또와라~~ 김해~ 엄마~~ ㅎㅎㅎ
빨강 노랑 파프리카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배추도 슬라이스해서 물에 헹궈 물기 쫙.
크레미도 길게길게 찢어주고.
근데 내가 산건 어째 결이 사선으루..ㅡㅡ
그래서 칼루 잘랐당.. 당근 양파 얇게 채져서
올리브유에 소금 후추 넣어 볶고
버섯은 살짝 데쳐 굴소스 넣어 주물럭 주물럭
색깔좀 내주어 올리브유에 볶고
돼지고기 기름기 적은 생목살 길게 썰어
불고기 양념 20~30분 재놨다가 볶아 주었당~
각각의 재료 무쌈에 싸서 입맛에 맞는 소스 넣어
입안에 터질듯이~~ㅋㅋㅋ
무쌈 아님 피클이랑두 넘 맛나구~
우리 세모녀 원래부터 새콤달콤을 넘 좋아해서리..ㅎㅎ
담엔 꼭 라이스페이퍼 사놔야쥐.. 꼭.
이거 먹으면서 느낀건데 이상하게 맥주 먹고
안주를 먹는게 아니라 싸서 먹으면 맥주가 완전
땡겨버림. 꿀꺽꿀꺽. 완샷~~ㅡㅡ;;;
맥주안주로는 끝장이다. ㅋㅋㅋ 넘 맛났음. ^^^^^^^^